쓰리노 아닌 쓰리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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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쓰리노 후기입니다


 


쓰리노가 무엇인지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 부가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노팬티 노브라 노스타킹의 하드하게 놀 수 있는 스타일의 노래방입니다


당연히 ㅁㅁㄹ도 있구요


 


북창동식이나 구미식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정확하게 아는 것은 아니니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실 거에요


 


정보 찾을 줄도 모르던 시절, 정보 공유 사이트도 잘 모르던 시절입니다


인터넷에다가 그냥 냅다 검색해서 찾았었죠


 


그렇게 찾은 곳이 연수구의 쓰리노 노래방 중 하나였습니다


 


 가격은 꽤 센 편 입니다


30장은 넘었었던거로 기억해요


1타임에 1시간 40분이고 술 무제한입니다


아가씨들은 모두 한국인이구요


 


처음엔 당연히 완전 하드코어하고 찐하게 노는 시스템인줄 알고 갔더니 실장이 자기네 쓰리노는 그런 쓰리노가 아니라 하더라고요


 


그래도 설마 뭔가 있겠지 싶어서 그냥 진행 했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그때 계양쪽으로 갔어야 했습니다


 


계양쪽은 진짜 홀딱 벗고 논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초이스를 3명 정도 봤는데 음.....솔직히 와꾸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가씨가 없다고 퍼블릭 아가씨를 보여주는데 와 진짜 나이랑 와꾸 차이가 너무 차이 납디다


 


퍼블릭 아가씨가 2차가 오케이만 된다면 바로 앉히고 싶었는데, 안된다니 어쩔 수 없이 기존 아가씨 중 하나를 초이스해서 앉혔습니다


 


뭐...그 다음은 그냥 평범한 노래방입니다


물고빨고...중간에 노래 틀어놓고 인사 한 번 해주고


마지막에 ㅁㅁㄹ로 끝나는데 그렇게 막 잘 하지도 않고


 


꽤 기대를 했었는데 실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냥 차라리 그 돈으로 스웨든 건마든 가는 게 훨씬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연수 쪽에서 쓰리노에 혹하신 분들 계시면 거기 가지 마시고 계양쪽으로 가보세요


아가씨 말로는 거기는 진짜 드럽고 다 발가벗고 논다니까요


저도 나중에 계양쪽으로 한 번 가볼까 합니다


 


다음 번에는 또다른 다국적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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