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발사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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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나이 먹더니만 사정시 정액 나가는 궤도가 눈물 흐르듯 뚝뚝 떨어지는 날이 많은데 이게 정력이랑 상관이 있나요? 


어렸을땐 그래도 어느정도 비비탄 나가듯 앞으로 쏠 수 있었는데 


이젠 그런날이 많지 않네요 


 


다시 비비탄 궤도로 나갈 수 있을까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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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공기반소리백님의 댓글

전 젊을때도 그랬어요 그래도 아무문제 없더라고요 그렇게 쭉나가면 기분이 더 좋으려나요 한번 얼마나 멀리나가는지 저도 재봐야겠네요

비누거품님의 댓글

저랑 같은 경우이군요.. 젊을때는 정말 확 쏘아지듯이 나갔는데.. 이제는 그냥 흐르듯이 나올때도 많아요.. 체력과 흥분도.. 그리고 평소에 얼마나 자주 사정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은데.. 체력이 정상이라면 평소에 본인 습관을 보셔야 할 겁니다.. 거의 이틀에 한번, 자주는 하루에 한번, 적을때라도 일주일에 두어번은 사정하고 계실겁니다.. 나이가 들면 생식세포 생성속도도 느려지니 약간은 갭을 두면서 하면 다시 잘 쏘실수 있을겁니다.. 제 경우이니 좀 다를 수는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