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보다 못나더라도 꼴리는 이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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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여친이 있는데 왜 새로운 페이스며 바디를 먹고 싶은 마음을 주체 못할까요.
이번에 만나는 파트너는 제 여친 사진보고 몸매랑 얼굴까지 감탄하더라고요.
제 주제에 이런 여자를 두고 있을 꺼라고 생각못한 건지
여자로써 가슴빼고는 키며 라인이며 다리 모습까지 너무 부러워 하네요.
아놀드 형님도 못생긴 가정주부랑 떡을 치는 마당에,
남자라면 여기저기 꼽아보고 싶은 생각을 할꺼라고 생각은 합니디만,
어차피 후회할 거 알면서도 퇴근이며 쉬는 날 허튼 짓 할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이런 삐뚤어진 성욕을 이겨내신 형님 계신가요??
강력한 의자라던데,
여친한테 걸려서 끊었다 말고..
혹시 심리상담 내지 재밌는 취미로 이겨냈다는 등등.. (다른 목적으로 심리상담을 받고있는데,, 상담쌤이 여자라 이런 고민 말하기 쉽지 않네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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