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누님 다시 만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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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월요일에 다시 만났습니다


 


요새 바쁘기도 했고 살짝부담되서 연락을 안했는데


안만나니 생각나서 연락했습니다


 


만나서 얘길 했습니다 누님이 나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은데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니 생활하기가 어렵다 하니 앞으론 조심하겠다더군요 자긴 부담줄려고 그런건 아니었다고 조심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참 웃긴게 50초 아줌마가 띠동갑 동생한테 주눅들어 있는게 귀엽고 꼴리더라구요 나가서 밥이나 먹자고 하니 


가게 문닫고 나갈테니 주차장에서 기다리라길래 시동걸고 기다리니 곧 오더군요


 


 


 차태워서 술집으로 달렸습니다 마시다보니 분위기도 좋고 룸식 주점이라 마시면서 키스도 하고 젖가슴도 조몰딱 내 거시기도 조물딱


 


 


그러다보니 근처 모텔로 고고함


들어가서 바로 키스 하면서 잠바벗고 목덜미랑 귀 애무해주니 교성 나오는데 바지 벗길려니 잠깐 나 샤워좀 하자길래 듣는척도 안하고 힘줘서 바지내렸습니다 


 


누님이 살집이 있는편이라 청바지 벗기기가 좀 힘들었는데


보니 데이트 할때 입던 고급 빤스 말고 평소입는 베이지색 빤스더군요 벗겨서 침대에 눕히고 ㅂㅃ 시작했습니다 


 


안씻어서 암모니아 냄새랑 특유의 여자거기냄새가 좀 나더군요 저야 그런거 신경 안쓰니 미친듯이 빨아대니 고개뒤로 젖히고 헐떡대더라구요 그렇게 20분쯤 빨아대니까 ㅂㅈ가 축축해져있고 누님은 축처져잇었음 


 


나도 바지 벗고 옆에 누워서 발기한 ㅈㅈ 보여주면서 나도 ㅅㅋㅅ 받고싶은데 하니 주섬주섬 일어나더니 ㅅㅋㅅ 시작 이누님이 정말 맘에 드는게 ㅅㅋㅅ를 잘해요 와이프는 입으로 하는거 안좋아해서 아쉬운데 게걸스럽게 빤다고 해야하나 남편한테 잘배운건지 


 


그대로 ㅇㅆ로 끝내고 싶은데 어느정도 빨더니 상의 벗고 브라 입은 채로 제위로 올라타더군요 ㅈㅈ를 자기 거기에 몇번 문지르더니 그대로 삽입 신음하면서 흔듶어대니 브라에 가슴이 삐져나오길래 젖꼭지 꼬집으면서 흔드는거 감상했습니다


 


그렇게 절 타다가 힘들었는지 브라 벗겨달라더니 아예 누워서 박아줘 이러길래 지맘대로네란 생각이 들긴 했는데 뭐 좋으면 됐지 란 생각도 들고 정상위로 박아 댔습니다


 


 


 제가 박으면서 저번처럼 남편이랑 통화해봐 그러니까 싫어 미쳣나봐 그러길래 그땐 하면서 통화 잘하드만 


 


그땐 그때고 안돼 나지금 좋으니까 그냥 이대로 해 그러길래


 


어쩔수 없이 그냥 진행 했습니다 그렇게 박아대다가 쌀거 같다니까 안에다 싸줘 그러길래 ㅈㅆ로 마무리 했습니다 


 


ㅈㅈ빼서 누우니 머리 안으면서 키스 해주더군요 


 


그렇게 서로 몸섞고 샤워하고 모텔에서 나오니 새벽 1시쯤 되더군요


 


집근처까지 태워다 주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요새 와이프는 잠자리 거부하고 업소나 다방도 좀 물리던차에 누님이랑 재미지게 노니 멀리하기도 힘들거 같네요 뭐 알아서 조심하겠다고 하니 앞으로 좀더 만나볼까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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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살랑불랑님의 댓글

와오 크리스마스 이브에 ㅎㅎㅎ좋은 추억이네요 근데 ㅎㅎ 이브에 이렇게 늦게 들어가면집에서 아무소리 안하나요??

강남서질싸계님의 댓글

마무리 샤워할 때 얼굴과 입 부근을 매우 꼼꼼하게 잘 씻으셔야겠어요. 남편 얼굴에 들이댔는데........자기것이 아닌 다른 여자의 보지냄새가 나면 ㅡ.ㅡ;; 조심조심 즐떡하시기 바랍니다.

프로비스님의 댓글

암튼 조심히 만나시길요. 혹시 증거 남편한테 걸리면 요사이 합의금 최소 2천만원 입니다. 가정파탄은 기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