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마사지(중구건마 숲)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 중국 구멍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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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릿속에 후기들이 많은데.. 막상 맘잡고 쓰기가 쉽지 않네요.. 이놈의 귀차니즘.. ㅎㅎ
오늘은 잠도 안오고, 내일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해서 밤 새려고 마음 먹은 김에 후기 올립니다.
사실.. 오늘 후기 올리는 업소도 어렵게 사진을 찍은 곳인데.. 아직 레벨이 애송이라 자유게시판 밖에 글을 쓸수밖에 없어서.. 사진을 못 올려서 글 쓰는데 흥미가 더 떨어진 것도 한 몫 합니다. ㅎ 왜 이 게시판은 사진이 안올라가는지.. ㅠㅠ
잡소리 각설하고..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 2층에 <명품마사지>라는 굉장히 촌스럽고 중국스러운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오피스타라는 사이트에 서울-중구 검색하면 <숲>이라고 나오는 업소가 바로 실제 간판은 <명품마사지> 입니다.
중국 마사지구요, 프로필은 딱 반만 믿고 가시면 되는 곳이에요.
하지만 작년에 프로필보다 훨씬 괜찮은 처자를 만났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다녀왔습니다.
프로필에 <양양>이라는 처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프로필상 사이즈는 29살 165cm 55kg 그리고.. 무려 E컵....
전 가슴이 큰 여자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그래도 E컵은 못참죠.. ㅎ
저녁 10시경 전화를 했는데, 10시 50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하고 집에서 출발합니다. 10시30분쯤 도착하니.. 이런.... 제가 그냥 알았다고만 해서 다른분이 예약을 하셨다네요.. ㅠㅠ 오늘 4명 있는데, 양양만 예약이 계속 차있고, 나머지 3명은 아무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휴.. 이 소리를 들으니까 양양이랑 더 하고 싶어집니다.
<기다릴게요..> 얼마나...?
<6번방 가셔서 한시간만 기다리세요, 양양이한테 금방 끝내고 나오라고 할게요>
*하튼 짱께년들 서비스 마인드...
<아뇨 그러지 마세요 그냥 기다릴게요> 하고 기다립니다.
이런 곳이 그렇듯 가벽으로 방을 만들어서 옆방 소리 그냥 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손님이 하나둘씩 들어오고 물고 빨고 넣고 신음내는 소리.. 와... 못참겠더라구요..
진짜 원룸같은데서 옆방에 떡치는 소리 들리는 곳 있다고 하던데.. 괴롭겠어요 ㅎㅎ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드디어 <똑똑똑> 노크소리.. 아시겠지만 이 순간이 제일 흥분되죠 그 짧은 찰나의 시간... ㅎㅎ
네~ 하니 양양이 들어오면서 헬로우 라고 인사합니다.
스캔..
음.. 나이 대충 35~7 정도, 키 165cm정도(키는 안속였네요 ㅎ) 무게 대충봐도 60~65kg , 바스트 음.. E+ 사실 E보다 큰 컵을 못봐서.. ㅎ 확실히 크킨 큽니다.
얼굴은 프로필보다 확실히 못생겼으나..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E컵을 경험하고 싶은 마음과, 예약이 많으면 뭔가 있겠지 하는 마음에 고고 합니다.
옷을 다 벗고 엎드립니다.
이어서 양양이도 옷을 벗네요. 앗 그런데... 가슴 아래부터 보지 윗쪽 그러니까 배꼽 밑 까지 엄청 큰 문신이 있습니다. 와우.. 좀 꼴리네요..
전 여친이나 와이프는 조금의 문신도 허락할 수 없지만, 사먹는 애들은 평소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신이라던가 성형이라던가..
아무튼 여기저기 문신이 있네요.. 제 기준 좋습니다.
등판하고 뒷쪽 마사지를 해주는데, 워낙 떡대가 있어서 대충하는 것 같은데도 시원합니다. ㅎㅎ 악력이 좀 세네요
그리고 가슴으로 한참을 부벼줍니다. 뭔지 아시죠? 무겁게 비비지 않고, 거의 꼭지와 가슴의 5%만 닿게 해서 비벼주는거.. 이거 기분 좋자나요~ ㅎㅎ
다음으로 종아리부터 목까지 열심히 빨아줍니다.. 음.. 잘하네요.. 혀로 한번 비비고 입으로 쪽 빨듯이.. 뽕 소리나게 ..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 돌아서 뒷판이랑 같이 가슴으로 비비고 또 혀와 입으로 빨아줍니다.
그리고 제 비루한 똘똘이도 열심히 가지고 놀아주네요.. 이 순간 제일 갈등하는 순간입니다. 왜나면 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거든요..
핸드로 할 것 인가, 떡을 칠 것인가..
참.
여기는 일단 10만원(1시간)이구요, 떡을치면 5만원을 관리사한테 추가로 줘야하고, 핸드는 그냥 추가 없이 받고 나오시면 됩니다.
다시.. 양양이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 동안 떡을 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 여자가 자지를 빨고 있는데 냉정한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거의 대부분 그래왔지요 ㅎㅎ
떡을 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 중국여자의 덩치가.. 너무 걸렸어요, 왠지 재미 없을 것 같다는 느낌.. 그리고 애무를 잘해서 어느정도 만족해서..
양양이가 제 비루한 고추를 다 빨고 웃으면서 <서비스??> 이럽니다.. 전 단칼에 놉! 양양이 얼굴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너의 실망보다 내 오만원이 소중하니까.
알았다며 오일을 손에 바르더니 핸드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와.. 이거 너무 아프고 빠르고 기게적으로 합니다.
말도 안통하고, 아프다는 내색을 해도 쌩까면서 제 비루한 고추를 계속흔듭니다. 느낌은 별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싸야하니까 열심히 가슴과 엉덩이 만지면서 집중해봅니다..
피시식.. 피식.. (제가 탈모약을 먹어서 나오는 압력이 좋지 않아요ㅋㅋ 병원에서는 문제 없대요) 올챙이액이 나오고
현타가 오기 시작합니다.
정신차리고 양양을 보니 ..와.. 이 씨발년... 왜 이렇게 못생겨보입니까??? 다들 그러시죠? 빨리 꺼졌으면 좋겠네요..
양양은 옷 입고 고맙다며 비지니스 웃음 한번 피식 하더니 나갑니다.
전 패전병 마냥.. 가운을 집어들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그런데.. 몸에서 냄새가 엄청 납니다. 그.. 온 몸을 빨아주던 침이 말라서.. 와... 이건 건어물시장에나 가야 맡을 수 있는 냄새.. 풕..
존나 씻고 또 씻습니다... 집에 와서 또 씻습니다. ㅎㅎ
아이고... 이거 새벽이라.. 글이 참 안써지네요..
음..
일단 가실분들은 중국마사지이고요, 프로필은 믿지 마시고.. ㅎㅎ 하지만 적은 확율로 괜찮은 애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무조건 어린애로 골라야 한다는 거.. 왜냐면 실제로는 무조건 5살 이상 플러스거든요.. ㅎ
그리고 제가 했던 양양은... 음... 제 기준 재접견은 없습니다. ㅎ 젖통 큰거 좋아하시면 한번은 볼 만 하겠네요~
브론즈가 되면 사진올릴 수 있는 게시판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즐달하시고! 내상 잘 피해다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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