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에서 대딸받다가 정액이 안나와서 억지로 짜여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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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다방러님의 댓글

모두들 인사박습니다 형님들 오늘 들려준 썰은 이전 썰과 연관있습니다 각설하고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갔던,중마에 다시 갔습니다 이유는 연곳이 거기밖에 없었기 때문이죠.. 카운터 아줌마가 저를 알아볼까 조마조마 했지만 한번밖에안와서인지 알아보지는 못하더라구요. 60분 8만원저번이랑 똑같이 전립선마사지 포함이라고 말해주었고 저는 정중히 전립선 마사지는 안받겠다고 했습니다. 저번에 제 후장을 개통해준 누나말고 다른사람이 오길 기대하며 씻고 가운을 입고 기달렸습니다. 문이 열리고 누군지 봤더니 저번엔,그 누나가 아니였습니다 이번엔 육덕진 엉덩이를 소유한 누님이었습니다. 들어자 그 누님은 저에게 그냥 가운 벗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벗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물론 마사지 받을때 전립선마사지는 확실하게 안한다고 하고 이번엔 오로지 마사지에만 집중부탁한다고 하자 ok 하고 했습니다 마사지를 받기를 30분이 지나고 돌아 누우라고 했습니다 돌아눕기는했는, 제가 다 벗고있어서 자지가 그 누님에게 보여지자 저는 부끄러워서 손으로 가렸습니다. 근데 그 누님이 빅사이즈 이러면서 제 손을 치우고 갑자기 제 자지를 만지더군요.. 이번에도 후장 개통할까봐 무서워서, 일단 노 마이 ass 이러니 알겠다고하면서 노포인 제 자지를 까 뒤집고 오일을 발라 천천히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그런 마사지였습니다 . 애초에 핸플을 기대하고 온거긴했지만 무작정 흔드는게 아닌 정말로 귀두부터 음경소대 부랄까지 손끝으로 천천히 애무해주는 그런 마사지였습니다. 찌릿하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가슴에 얼굴을 대더니 그대로 젖꼭지를 빨아주더군요 제가 함몰기가 있어서 젖꼭지가 잘 안튀어나오는데, 먼저 혀끝으로 제 젖꼭지를 한번 쌔게 누르더니 신기하게도 젖꼭지가 조금 튀어나오더군요. 그리건 아기가 빨아들이듯이 빠니 너무 자극적이여서 제 자지는 터질듯이 커졌습니다. 이제 그러고 밑으로 천천히 내려와 혀로 쓸어내리며 제 귀두 끝으로 혀를 가져대고 한번음미하더니 귀두 부분을 그대로 입으로 삼켰습니다. 그리고 피스톤질 너무 ㅈㅏ극적이고 무엇보다 저번에 그누나처럼 후장을 개통안하고 이렇게 받으니 너무 좋은겁니다.. 근데 제가 간과한게 하나있었습니다. 저번에 그 과한 자극과 플레이로 더 이상 평범하게 자극줘서는싸기가 힘들었습니다. 20분정도를 빨아줫는데도 쌀기미가 안보이니 그 누님이 살짝 짜증낫는지 멀었어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빨리 해보겠다고 했는데 말처럼 되지않았어요. 그리고 그 누님을 올려다 보니 오일을 손에 갑자기 많이 바르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두번째 후장 개통이 시작됐습니다.. 이 다음은, 내일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