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클럽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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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에 친구들과 필리핀 클락이란곳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처음이라 엄청 쫄아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들도 착하고


어두운 골목길만 안가면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무튼 제친구가 필리핀 클럽을 너무 사랑해서 


일정 내내 클럽만 다녔습니다


 


막상가보니 클럽에 여자들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여자도 많아서 


맘에 드는 여자 골라서 놀다 왔습니다 


 


보통 하루 같이 자고나면 ㅍㅇ를 요구한다고해서 10만원정도 준비를 했는데 제 ㅍㅌㄴ가 자기 Fishing Girl 아니라며 안받더라고요ㅋㅋ


 


친구한테 얘기하니 정말 운 좋은거라고 하네요


 


내년초에 또 그 친구 만나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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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택구팡님의 댓글

그렇게 동남아에 빠지게되는겁니다 ㅋㅋㅋ 그러다보면 한국에서 못놀게되죠 필리핀에서는 내가 우월감이 느껴지는데 한국에서는 여자한번 만나볼려고 온갖짓을 다해야하니 아에포기하고 필리핀에 가시는분들많아요 아는분도 한국에서 4~5개월 바짝 2~3잡 뛰면서 돈벌어서 필리핀에서 1년씩 살다가 옵니다 그것도 나쁘지않는거같고 한떄 관광가이드가 인기였을떄 가이드선택한 이유가 필리핀에서 즐기며 살고싶다고 선택한사람들많이있습니다 ㅋㅋ

초장님의 댓글

6년전에 저도 친구랑 클락 갔었는데, 좋은곳이죠~ 웃긴건 발마사지샵 갔는데, 열댓명이 전부 우리나라 남자들이였어요ㅋ

골로가요님의 댓글

오오 필리핀 여자들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진짜 한국에서는 여자들한테 간, 쓸개 다 뽑듯이 해야 되서 너무 힘들어요ㅜ

대니안님의 댓글

예전에 저의 기억으로는 그냥 피부하얀 한국남자는 다들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요새 치안이 좋지 않다고하니 항상 조심은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