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ㅅㅂㅅㅈ 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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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ㅅㅈ에 ㅇㄹ가 왔다는 소식에 기대하며 월요일 오후에 ㅎㅇㅌㅁㅌ로 갔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인가 출근안했다는 소식에 실망하며 돌아나왔네요


다른 아줌마라도 할까하다가 ㅅㅂㅅㅈ에서 모르는 아줌마랑 해서 좋았던 기억이 한번도 없어서


다시 ㄱㅈㅈ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역시 ㄱㅇ을 초이스하고 입실


샤워하고 기다리니 10분후 쯤 ㄱㅇ이 오네요


떡정이 무섭다고 20대때 처음봐서 지금 40대가 되었으니 ㄱㅇ이랑 한지도 20년이 되가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왜 이런 아줌마가 여기있나 할 정도로 몸매도 괜찮았는데 


이젠 배도 나오고 ㅅㄱ도 쳐지긴 했지만 ㅅㄱ 사이즈만큼은 만족합니다.


예전에는 ㄴㅋ으로 자주했는데 이젠 거의 장착하고 합니다.


몸매는 옛날보다 못하지만 ㄱㅁ 쪼임은 아직 괜찮네요


조금 더 젊었을때는 69도하고 다양한 자세로 가능했는데 


이제는 체력이 안되는거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아직은 ㅅㅂㅅㅈ에서 제일 나은듯합니다.


가끔 40대 ㅈㅎ도 보는데 ㅅㅂㅅ는 좋은데 왠지 기계적일때가 있네요


조만간 ㅇㄹ를 만나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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