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와이프 네토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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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벨업 할 겸, 네토성향 분출할겸 해서 올린건데 막 엄청 드라마틱한 내용은 아닌데,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 각본대로라면 시간차별로 올리려고했는데, 글을 쓰다보면 또 댓글 읽다보면 아 다음엔 이얘기 해야지 하다보니 막 해프닝이 중복되는것도있고,
빠지는것도 있고, 너무 우왕좌왕 하며 쓰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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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룸량량님의 댓글
아 또 본문에 글이 안올라가지네요.. .아 ,,답답해 -_- 저는 레벨업 할 겸, 네토성향 분출할겸 해서 올린건데 막 엄청 드라마틱한 내용은 아닌데,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원래 각본대로라면 시간차별로 올리려고했는데, 글을 쓰다보면 또 댓글 읽다보면 아 다음엔 이얘기 해야지 하다보니 막 해프닝이 중복되는것도있고, 빠지는것도 있고, 너무 우왕좌왕 하며 쓰는거 같네요. 언제까지 글을 올릴진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먼저 하고싶었던 얘기 또는 생각나는 이야기부터 그냥 두서없이 써내려 가겠습니다. 오늘은 와이프의 고딩 연인 여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께요. 결혼하기전에 양성애자인걸 알고, 와이프의 집안을 뒤졌어요, 혹시 딜도라던가, 사진첩이라던가 뭔가 더 섹 스러운 상황이 나오길바라며 찾아봤어요, 왜 양성애자이니 서로 꼽긴 꼽아야되니 딜도가 있을거라 확신했었거든요. 결론은 딜도는 없었고, 수많은 사진첩중 전에 친한고딩동창이라 소개했던 친구와 키스하는사진을 발견했죠. 뭐 꼴림보다는, 풋풋한 여고생들이 그냥 우정나누는 느낌이랄까? 그냥 딱히 쇼킹하지도않고, 아 얘랑도 만났구나~ 정도였어요. 뭔가 좀 야한사진을 발견했다면 좀 더 좋았을걸.. 암튼... 비슷하게 결혼시기가 겹쳤고, 애도낳고 중간중간 부부끼리 만나서 술도마시고 놀러도가고 하면서 엄청 많이 친해졌어요. 만날때마다, 이년들이 술취하면 혹시 옛 생각에 어떤 일이 일어나지않을까 하는 소망?? 도 있었고, 옛 감정이 조금 일어나서 키스라도 하는 상상도 해봤음.. 근데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음..뭐랄까.. 예전에 사랑이라기엔 그렇고 그냥, 철부지 시절에 만난 친구같은 연인사이가 끝이랄까. 게다가 와이프도 그친구도 올곧은일을 해서인지, 행동도 올곧다보니 당연히 하지말아야할것, 넘지말아야할것 까지 생각할것도 없이 그냥 편한 동창 부랄친구가 끝인 허무한.. 뭐 진짜 소설같이 부부끼리 만났을때 둘이 몰래 키스를해대고 섹스를해대고 했으면 저도 좋았겠지만,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 하고싶어 단 1도 부풀리지않고 글을 씁니다. 쓰다보니 막 크게 재밌는 부분은 없네요, 좀 야하고 섹스러운 상황 저와 만나기 직전까지 만났던 여자 연인에 대해서는 많이 꼴립니다. 이번편에 그냥 같이 쓸께요. 저와 만나기 이전에 특정장소(장소 비밀) 에서 4~5년정도? 손님 대 손님으로 눈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였음. 그때는 맨날 여자무리(와이프 포함)들이와서 놀았는데, 뭐 여자들끼리 백날와도 이상한건 없는데, 그렇게 오다보니 그 장소 사장, 관계자들이 재네 레즈인가 왜 맨날 재네둘은 빠지지도않고 오냐..? 할 정도로 느낌도 냄세도 날정도로 레즈인게 보일정도였음. 저는 그냥 둘이 친하닌깐 같이 오는가보지 말로만 듣던 레즈겠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었음. 그러다 와이프일행들과 저는 많이친해져서 그장소 모든 무리들이 펜션 몇채를 잡고 고기,술파티를 열게되었는데, 와이프가 생각보다 금방취해서 귀여운 꼬장부리고 하니 그 연인이 업어다가 침대에 뉘었음. 뭐 딱히 다른 상황은 안나왔지만, 그 계기로 와이프와 더 친해져서 연인사이로 발전이 되었는데, 그 과정중에 와이프와 그 옛연인과 많은 싸움이 었었다고함. 양성애자다 보니, 서로 그런게 있었나봄, 뭐 우리가 연인은 연인이지만? 서로 좋은남자 만나면 놓아주기로하는 그런 관계? 왜냐면, 그 무리들이 다 양성애자였는데, 아직도 1년에 한두번 모임에서 만나는데, 다 각자 남자 만나서 잘살고있음. 이런 내용도 세세히 알고있을수 있는게 내가 와이프 양성애자 문제로 한번 글 올렸는데 그게 와이프 귀에 들어갔다고 하지않았음? 그래서 나도 와이프도 솔직히 다 털어놓다보니 다 알게됬음. (내가 그거보고 꼴렸다고 말은못했음 ㅋㅋ 네토라는것도 몰랐었고) 그래서 그냥 친한언니 동생으로 지내기로 했다 라며 일단락 지었는데, 우리가 몇달 안만나고 싸우면 그년이랑 만나서 신세한탄 한거같음 뭐 와이프는 그게 바람이 아니라 친한언니한테 털어놓는 심정으로 만난거지 옛감정있어서 만날려고 한건 아닌거같음. 왜 와이프랑 데이트하는 장소에서 이상할정도로 많이 만났다고했잖씀? 그땐 내가 아무것도 모를때였었고, 서로 어색해하며 인사도 안하고 나만 얘네 왜이러나... 하고 둘이 왜그래? 라고 물어보긴했는데 와이프는 그냥 뭐.. 싸웠어. 이러고 말았었는데. 내가 쓰면서도 지금 헷갈리게 할거같아서 타임라인으로 설명해줄겠음. 와이프그년 연인임 => 와이프랑 나랑만남 => 둘이 어색해함 => 컴퓨터에서 그년이랑 기념 풀파티 빨게벗고 키스하는사진, 집에서도 키스하면서 셀카사진 발견 => 내정체성 와이프 정체성 알게됨 => 그러면서 다음일이 일어남 그러다 내가 단기 출장으로 어디 갔다와야 될일이있어서 갔다가 서프라이즈로 와이프집에 갔는데, 그년이랑 둘이 있는거였음 이거 진짜 날잡았다. 이거 평생 딸감이다. 집 구조상 방안을 몰래 훨히 들여다 볼수있었음. 내용 들어보면 그년은 와이프한테 나랑 헤어지고 다시만나자 고 얘기했다가 또 쓸잘데기없는 옛날 얘기했다가 그러다 술이 둘다 만취가 되가더니 결국 끌어앉더니 뽀뽀했다가 키스했다가 그러다 둘이 같이 씻으러 들어갔다가 옆으로 누워 서로 보빨을 존나게하더니 둘다 부르르떨더니 끝.. 좀 길게 풀자면, 그년이 와이프한테 대가리 밀어넣으며 보지 빨아줘, 존나쎄게 빨아줘!" 그러다 와이프는 자연스럽게 지 보지를 그년 얼굴에 갖다대고 진짜 야동에서만 보던 레즈들에 보빨 와이프는 손가락으로 보지쑤심 당하며 존나게 신음소리내고.. ㅆㅂ 이거 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몰래 그거보면서 딸침.. 이렇게 짧게 글로써서 그렇지 내가 거기에 있었던시간이 3시간은 될거임. 이건 진짜 영상으로 몰래찍어놨는데 이걸 핸드폰 바꾸면서 컴퓨터에 저장해놨는데 그걸 날림 ㅠ,.ㅠ...... 살면서 제일 아쉬움 ... 내 평생 딸감이었는데.. 근데 그 행위를 한거에대해서는 화가 안났는데 와이프가 바람핀거나 다름없지않음? 그래서 다음날 다 얘기함, 사실 이랬는데 키스하는거 봤다 까지만 얘기함. 그랬더니 울고불며 그러려고 만난거 아니었는데 진짜 너무 후회되고 미안하다, 다시는 이언니 만날일 없다며 미안하다함. 그때 그 트집 잡아서 너네끼리는 어떻게 섹스하냐 묻고,딜도는 쓰냐 등등 물어봄. 물론 막 물어보진않고, 섹스 하다가 중간에 물어보는데, 부끄러워서인지, 숨기고싶어서인지 말안해줌 ㅎㅎ.. 그래서인지 딜도를 좋아할거같아, 지나가다 뽑기로 뽑은 진동기랑 우머나이저? 클리흡입해준느거 그거 했는데, 좋아는 하는데 내가 꺼내지않으면 사용을 안함.. 딜도로 문지르라고하고 존나게 박다보면 금방 떼기도하고.. 10년이넘게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야한행동을 한다거나 섹기 넘치는 행동을 한다거나 하는건 하나도안보임.. 야하다고 해봐야 피스톤질하다가 내가 침묻혀서 클리문질러주면 어느순간 지손으로 존나비비고, 또 음..너무 음침하거나 더럽지만 않으면 장소 안가리고 잘 벌려주고.. 신혼여행가서는 호텔 베란다에서 그냥 보란듯이 밤에 쑤셔대기도함. 내 네토성향도 조금은 눈치채고있는거같은게 , 내가 섹스하면서 흑형이랑 해볼래? 아니면 티비에 나온 누구랑 하면 해? 하면서 흥분하고, 그러다 와이프도 알아본건지 뭔지 내가 다른사람이랑 하는게 좋아? 이렇게 묻길래. 아니 좋다기보다는 그냥 엄청 멋지고 잘생기고 크고, 잘난사람이랑하면 질투가 나면서 조금 흥분되는거같에 라고 얘기했는데, 생각보다 미친놈아니야? 가아니라 근데 그런건 나중에 하자 라고 함. 지금 섹스도 자기는 충분히 좋고 느끼는데, 너무 자극적인거 하면 더 자극을 찾게될거고, 그러다 우리 섹스라이프가 좋을거같지 않다고 타이르듯 얘기함. 뭐 그 뒤로는 얘기 꺼내진 않는데, 티비 보다가도 지나가다가도, 저정도면 할수있음? 재랑 자면 천만원준데 할수있음? 저렇게 생겼는데 고추가 엄청커 할거임? 뭐 우스갯소리로 대답은 하는데 그닥 현실적이지 못해서 꼴리진않음. 내 성향이 약간 섹시 미시 스타일을 좋아하고, 그냥 일반 미시여도 좋고, 그러다보니 내 바램은 언젠가 그런사람 하나 초대해서 셋이 물고빨고 해봤음 좋겠음. 물론 초대남도 좋고.. 진짜 한때 네토끼가 절정으로 올라갔을때는 술취했을때 초대남불러서 셋이 해볼까라는 생각도해봤고, 여성마사지 전용 남자마사지하고도 상담하면서 혹시 이렇게 해줄수있냐 묻기도했는데, 와이프 성향이 그냥 주는스타일이 아니라 반항도하고 왠지 신고도 할거같은 느낌이어서 그분이 거절도함. 진짜 간절했을땐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와이프가 여성전용마사지 샵에 갔다가 그사람이랑 뒹구는걸 벽에 구멍사이로 그걸 지켜보는 컨셉도 찾아봤는데 그런샵이 워낙 멀리있고 쉽지않아서 포기.. 지금도 가끔 그 여자무리들중 누구랑 만나기로했다고 하면 이년들이 모텔가서 한번하고 오나 안오나 궁금하기도하고, 와이프가 섹스에 좀 관심이 많았다면 충분히 그럴수도있을거같은데, 너무 아쉬움. 오늘 사진 조공은 와이프가 스트레칭할때 찍은사진임. 다음번엔 모자이크 하는거봐서 화장실에서 그 옛연인이랑 알몸으로 키스하면서 셀카찍은거 올려볼까 생각중임 ^^ 힘좀 나게 추천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