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후기에 저처럼. 낚시 당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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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한동안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제가 아주 황당하다고 할까요 후기에 완전 속아서 낚시를 당해서 우리 모솔들의 소중한 돈을 보호하는차원에서
글을 써봅니다 요즘 건마쪽 보면 신규로 무슨 무슨무슨 이 이름을 걸고 하는 1 인샵 많아졌죠 ??
1인샵이야 기존에 많이들 있지요 !! 그리고 우리가 일인샵을 가는 이유는 일인샵만에 특별함을 느끼기 위해서
가잖아요 대부분 그러실겁니다 근데 요즘생기는 일인샵을 보면 특별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급하게 본인들의 가게를 홍보하기 위해서 그 매니저의 몸을 나체를 여러장 올리는 그런 삽이 있습니다
보통은 ㅇㅇ 이 ㅇㅇ 이 무슨 이 이런식으로 앞에 이름을 붙여서 새로 생기는 일인샵들이 있습니다
그리구 보면은 사진을 올리는데 사진들이 진짜 아주 확끈한 사진들 많이 있지요 프로필 사진이라고 하기엔 완전 적나라한 자세들 이런 샵들 진짜 조심 하십시요 이글을 읽고 계시는 몆몆 모쏠님들도 ㅇ ㅏ !~~ 하시면서 말은 못하구 속으로 삭히셨던 모쏠님들 있으실겁니다
이런삽들의 후기글을 보면 정말로 한번은 안가고는 안될 그런 후길들이 정말 많습니다
근데 가만히 보면 정말 그 매니저에게 정말 홀딱 빠지지않는 이상 후기가 저렇게 디테일하게 길게 쓰지 않습니다 아니 얼마나 잘하는데 40대50 아줌마들한테 저렇게 후기를 길게 쓸까요 20대 아이들도 아니구요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매니저가 거의 50대구요
마사지는 여느 이발소에서 안마 받는정도구요 그리구 옵션 따로 있구 스페셜따로 있구 하여튼 아 마사지 다니면서 처음을 제가 각오를 하고 신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아 이런곳에서 성질부려봐야 나만 추잡한눔 될거 같아서 내 피같은돈 18만 쌩으로
그들의 입에 넣구 말았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절대로 낚시 조심 하십시요 아직 안가보신분들을 위해서 이글을 참고 하십시요 아므튼 후기가 너무 현란하구 화려하다면 조심 하십시요 그럼 즐달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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