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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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ㅈㄱ녀를 분양받았던적이 있습니다. 


근데 보통 분비액이 끈적이는데 이분하고 하고 나서 뺀 다음에 만져보면 타이에서 사용하는 싸구려 오일이 뭍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물에 잘씻기는 재질로 된.. 


가끔은 맹물이 뭍은거 같은 느낌이었죠. 


 


그래서 이게 뭔가하고 좀 찾아보니까 속젤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샤워하러 갈때 딱히 뭘 챙겨가는 것고 못봤기 때문에 아닌거 같기도 했다가 애무할 때 물도 거의 안나오는 데 삽입할 때 크게 뻑뻑지 않은거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했네요ㅎㅎ 그 때 그냥 직접 물어볼걸 그랬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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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민수킬님의 댓글

맞습니다 궁금한건 바로바로 물어봐야죠! 여기서 의견을 구해봤자 사용한 당사자만이 진실을 알고 있을텐데.. 그래도 좋으셨던 기억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