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이모랑 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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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머리 다듬어 달라고 전화해서 갔습니다. 여전히 아줌마는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고 머리를 어떻게 해줄까 그러더군요. 근데 저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습니다. 술을 한잔하자고 할지 아니면 자연스레 대화를 할지 많은 고민이 됐고 망설여졌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을 해서 그런지 야한 생각만 나더군요 그리고 오늘 따라 원피스 입은 모습도 괜찮았고 저정도 몸매에 얼굴이면 괜찮았죠. 가슴도 크고 말이죠. 중요한건 저였죠 용기없는 저, 영기를 내야하는데 하면서도 용기가 안났습니다. 근데 오늘도 어김없이 터치가 쫌 많은거였습니다 말은 하지 않는데 귀불 그리고 오늘 따라 가슴도 밀착하는 느낌이였죠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머리를 감으로 가는데 여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그 때도 말했지만 아시죠 얼굴 수건으로 위에만 가리고 샴프를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가슴이 계속 제 볼에 비벼지는 느낌이 나서 미치겠더라구요. 브라는 했는데 계속 터치가 되길래 아 몰라 하는 심정으로 입으로 가슴이 다가 올 때 물어 버렸습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군요. 이모님은 약간 놀란거도 있는거 같고 그래도 웃으면서 삼촌 왜 그래 하는겁니다. 근데 그 어떤 제지도 하지 않는 겁니다 여기서 용기가 났습니다 다시 샴프해주려고 숙일 때 가슴을 입으로 물어버렸습니다. 또 하지마 삼촌 그러면서 웃더라구요 그렇게 두번을 더하다 머리 다 감을 때 쯤에 손으로 원피스를 위 브라와 조금만 내리고 입으로 빨아버렸습니다 역시느 가만히 있더군요 그 때는 계속 빨고 있으니까 신음소리와 몸이 덜썩하더군요 아!! 이건 됐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모 손이 저의 고추로 오더군요 바지 위로 만지니
저도 환장하겠더라구요. 그러다 이모님이 삼촌 나라도 괜찮겠어 그러기에 좋다고 말하니 잠시만 그러면 서 나가서 문을 잠가더니 다시 샴프실로 와서 저에게 가슴을 주더군요 저도 흥분이 되서 가슴을 빨면서 이모의 거시를 만졌습니다 그리고 진행을 계속했죠 그리고 저의 거시기를 빨아주고 원피스를 벗고 올라 타셨습니다. 첫 개통이라 그런가 별다른 체위는 없었고 그냥 물고 빨고 삽입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번 쏴고 옷을 입으니 삼촌 잘한다 그러더군요
그리고 손님이랑 이런적 처음이라
그러더군요. 카톡터고 그렇게 다음에 연락한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 왠지 믿기지 않더군요 이렇게 급하게 빨리 진행되는 사이가 될지 몰랐습니다. 다음
소주한잔하면서 대화를 해봐야겠어요. ㅋ일부러 저에게 그런건지 혹시 네토 성향인지도. 후기
같지 않은 후기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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