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장애인 주차장 bmw 스포츠카 퇴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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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girls87.com/index.php?document_srl=62495778&mid=d6
예전 글 참고하시면 됩니다.
지난 주 일요일 오전 8시에 출근한 후, 열심히 회사에서 일을 하고 2시에 퇴근을 하면서 살짝 설래는 마음을 안고 집에 갔습니다...
전철역 나오자 마자 있는 건물 장애인 주차장에 bmw 스포츠카가 있을까 하고요...
오잉...없네요...
제가 계획했던 10번 신고는 달성하지 못했고...4번만에 퇴치를 하고 말았네요.
구청 담당 직원한테 얼마나 뭐라고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분명 교회 신자인 듯 한데(이유인 즉슨 주중은 모르겠고, 토요일에는 안 보이고, 일요일에만 보여서요.), 교회 주차료 낸 셈 치면 되겠죠...
앞으로도 계속 장애인 주차장 신고는 할까 합니다....
주말마다 대형 교회 덕분에 동네가 참 시끄럽거든요.
토요일은 교회 결혼식, 일요일은 예배...
심지어 제가 쓰는 거주지 주차 구역에 주차한 후,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 언놈은 예배 끝나고 빼준다는 양해를 바란다는 문자질...
양심 없는 것들이 왜 교회를 가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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