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출장가서 만난 라오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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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미팅으로 출장을 1주 다녀왔습니다.
현지에서 일도하고 구경도하고 바람도좀 쐬면서 저녁엔 혼자 자유롭게 쏘다니는데 다찌집에서 혼자 마시고있는 여자가 보이더군요
슬쩍 근처 테이블에 자리잡고 눈치보는데 일본어도 제대로 안되고 어플도 제대로 못쓰는지 주문도 힘들어하는거 영어로 도와주니까 바로 합석제의가 옵니다
라오스에서 친구만나러 왔다는데 나이는 화장빨이긴 하지만 40중~후쯤 되보이고 몸매는 펑퍼짐한 옷 위라 잘 모르겠지만 뚱 육수 돼지는 아니니 주면먹고 아니면말고 마인드로 편하게 술마시면서 대화좀했습니다.
주머니가 얇은지 몇 잔 마시면서 가격표 계속 확인하더니 편의점에서 술 사다가 자기 숙소에서 먹자고 먼저 딜 하더군요.
딜 하면서 슬쩍 눈웃음도 치고 은근슬쩍 옷 재껴서 허벅지 슬릿도 보여주는게 어째 작정하고 나온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목만 조심하자 하면서 편의점털고 숙소 들어갔는데 방문 닫자마자 바로 껴안고 목에 ㅋㅅ갈기면서 자기 지금 너무 꼴리니까 일단 씻으면서 얘기하자고 덤비는데 눈이 이미 맛탱이가 갔습니다.. 얘 눈에는 제가 사람이 아니라 그냥 덩치큰 생체 ㄷㄷ로 보이는거 같네요.
위생은 중요하니 바로 서로 ㅇㅌ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역시나 일본 싸구려호텔.. 둘이 씻기도 비좁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선 오히려 좋지요?
바디워시로 거품내서 서로 씻겨주고 틈틈이 핑거링좀 해주면서 시동좀 미리 걸려는데...
아니 세상에 아무리 취했다지만 손가락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선채로 줄줄 싸고있습니다. 얘 이거 연기하나? 싶었는데 허리 튕김이나 입구 조임을 보면 일단 연기는 아니네요.
괜찮냐고 말 걸어봐도 계속 ㅍㄴㅅ ㅍㄴㅅ 거리고있고 F미 F미 거리는게 제대로 정신줄 나갔습니다. 빠르게 샤워 마치고 지체없이 침대로 가니 지가 오히려 밀쳐버리고 ㅋ끼더니 바로 올라타네요. 그 와중에 ㅋ끼고있는 얘도 보통은 아닌거같습니다..
꽂은채로 아주 지 혼자 신나서 막 방아타는데 방아타랴 신음하랴 기분좋다고 욕좀 찌끄려주랴 아랫입으론 즙싸랴 아주 바빠죽습니다.
젤도없이 넣었는데 ㅋ위로도 축축함이 느껴지는게 아주 제대로 느끼고있더군요.
이대로 당하기만 있기엔 성미가 안맞아서 여상으로 빵댕이 꽉 쥐어짜주고 자세 잡아줍니다. 지멋대로 못하게 제 페이스대로 올려치면서 빵댕이컨 해주니까 눈돌아가면서 오오옥 거리는게 얜 평소에도 성욕이 쌔구나.. 아주 제대로 즐기는애 만났구나 싶었습니다.
여상으로 실컷 올려치면서 Cum Cum Cum 하고 유도해주면서 ㅇㄷ도 꽉 짜주고 스팽킹 해주니까 박히면서 분수싸고 오선생 영접하는게 꽤나 볼만해서 저도 꽂은채로 한발쌉니다.
오선생 영접해서 덜덜거리는거 당연히 가만두면 안될일이죠? 바로 침대에 눕히고 주도권 잡으러 들어갑니다.
한손으론 아랫배 살짝쥔 주먹으로 압박해가면서 2지 핑거링으로 공략 들어가는데 아주 축축하고 뜨끈하면서 쭉쭉 조여오는게 오선생님이 오늘 야근 제대로 하시게 생겼군요. 아랫배 압박 좀 더 강하게 해주면서 핑거링 박으니까 3차 분수쑈가 펼쳐지는데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오선생님 막차는 무슨 아침에 첫차타고 가셔야죠? 분수싸고 허리 쳐올리고있는 이 자세는 뭐다? 정상위 박기 딱 좋은 자세입니다.
솔직히 ㄴㅋ 하고싶지만 그래도 혹시모르니 아까 얘가 꺼낸 콘 찾아서 장착하고 2차전 들어갑니다.
아직 오선생님과 면담중인데 ㅅㅇ하니까 머리 쥐어짜면서 아래로는 쪼여주고 침 질질 흘리고 있길래 검지손가락 물려서 피스톤 해주니까 손가락 열심히 빨아재끼며 쪼여오는데 얘는 평소에 뭘 하고 살길래 이렇게 잘 노나 싶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있다손 쳐도 보통이 아니란게 제 소중이를 통해 절실히 느껴지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애 모가지 브릿지까지 하려고해서 목 작살날수 있으니 뒤집어서 들어가줍니다.
여기서 저는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만큼 잘 노는애면 혹시.... ㅎㅈ도 개발 다 끝난거 아닐까...? 하는 아주아주아주 순수한 호기심.
아무리 콘이 있다고해도 ㅎㅈ을 확인도없이 들어가기는 좀 불안한게 사실이라 슬쩍 콘하나 더 끼고 손가락 가져다 대보는데.. 이거이거 보통년이 아닙니다. 아무리 지 씹물이 잔뜩 흘렀고 그걸 움찔대며 ㅎㅈ으로 맛있게 먹었다 쳐도 검지손가락이 거의 저항도없이 그냥 '쑥'하고 들어갑니다.
앞으론 ㅍㄴㅅ, 뒤로는 검지가 들어가니까 조임이 한층더 빡빡해지는데 이야... 대박인건 검지 끝까지 쭉 밀어넣어도 잘 들어가고 손에 걸리는것도 없네요.
핑거링좀 해보고 뽑아보니 특유의 악취도 안나는게 이건 콘있으면 진입허가 난거나 다름없습니다.
까짓거 뭐 걸리면 병원좀 가지 하고 앞에서 뒤로 진입 시도하는데 정신없는 와중에 그건 또 느껴지는지 Oh my, my god, Plz, 별 소릴 다하는게 '응 너도 좋다는거지?' 하고 그냥 진입합니다.
뒤로박고 머리채 잡아서 백마운트 잡아주니 이젠 사람소리가 아니라 짐승에 가까운 소리가 나네요. 피스톤 하고있다보니 씹물이 또 터져나와서 침대위에 고여서 찰박찰박이 철퍽철퍽으로 바뀌고 있는걸 보면 얜 ㅎㅈ개발까지 끝난게 확실했습니다.
ㅎㅈ 공략하면서 또 허리꺾으며 팔딱일때까지 박다가 팔딱이는 타이밍 맞춰서 뽑아주고 콘 빼고 입에다 물리니까 이마저도 저항없이 ㅁㄲㅅ로 받아주네요. 진짜 평소에 뭐하고 사는애인지 점점 궁금해집니다.
침대에 눕혀서 딥쓰로 박아대니까 갑자기 허전해진 아래가 심심한지 비는 손으로 ㅂㄹ굴려주면서 한손으론 ㅈㅇ하는 꼴이 뭔가 B급 AV에서 단발성으로 팔아먹는 무명배우같아서 또 꼴릿한맛이 있네요. 딥쓰로 시원하게 두발째 발사하니 눈물 질질 흘리면서 컥컥대다가 삼키려고 애쓰는게 참 재밌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한국여자 같았으면 절대 이런거 안받아줄텐데 출장와서 이런 인연을 만나니 또 즐겁기도 하네요.
목구녕에 박은채로 잠깐 브컨해주다가 뽑아주니 또 타이밍좋게 질질싸면서 omg 거립니다. 단시간에 너무 달렸나 싶어서 잠깐 시계를 보니 방에 들어오고 벌써 한시간이 흘렀네요. 이온음료 마시면서 한숨 돌리면서 슥 보니 쌕쌕 숨 몰아쉬면서 전신 부들대는게 얜 오늘 잠 잘자겠다 싶은 생각이 제일먼저 들었습니다. 오선생님은 저짝 구석에서 첫차시간이나 기다리시게 생겼네요.
좀 진정했는지 지가 골라온 음료수 마시면서 너무 좋았다, 내일도 볼래? 하는데 솔직히 좀 끌렸습니다. 귀국날인게 아쉬울만큼요.
내일 귀국이라니까 자기도 모레 라오스로 돌아간다며 라오스 여행올일 있으면 꼭 연락달라고 하면서 연락처 나누자는데 웬걸? ㅋㅌ을 하네요.
자기가 라오스에서 조그만 마사지샵을 하고있답니다.
... 그럼 그렇지, 프로 ㅊㄴ였습니다.. 어쩐지 리액션이 기깔나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잘 논다 싶더라니... 약간 허탈하면서도 그래도 즐달했으니 뭐 하고 ㅋㅌ교환하고 다음에 라오스가면 또 만나기로 기약하고 씻고 숙소를 나왔습니다.
국내외 출장 다니면서 외국인 여자들을 만나보면 '여자도 남자만큼 성욕이 쌔다' 라는걸 체감하는 편입니다.
선생님들도 해외에서 너무 실례가되지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보세요. 떡이되던 신고가되던 뭐든 나옵니다..ㅋㅋ
ㅋㅌ으로 받은 사진을 끝으로 즐기고온 후기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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