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쌈ㄹ 다녀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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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래 ㅆㄹ관련 글도있고 하여
다녀온지 이주정도되는 ㅆㄹ 썰을 풀어
궁금해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올해 1월 어느날 친한 동생과 함께 베트남 여행
계획을 세우며 이야기를 하다가 발동이 걸려 ㅆㄹ 탐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1년에 세네번정도 이용한것같네요.
저는 쌈리를 갈때는 네비에 허브 ㅁㅌ을 치고 드라이브합니다.
왜냐하면 ㅎㅂ모텔을 기준으로 한바퀴돌고 또 중간 반바퀴
돌면 ㅆㄹ전체를 훑어볼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돌다본결과 20명이상의 언니들이 팔리지못해 앉아
대기하고있고 10곳 이상의 업장은 ㄸ을 치고있는지
불만켜져있고 언니는 없네요. ㅆㄹ에 처음 가는 동생이
너무 신기해하고 재밌어하여 구경시켜주느라 거의 20바퀴는
돈 것같네요. 한시간이상 빵빵이만 돌며 구경했습니다.
돌면서 한가지 느낀점은 날씬하고 어려보이는 언니들은
타임끝나도 바로바로 손님들이 들어가서 보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반면 나이가 있는 누님들은 죙일 앉아서 폰보거나
담배빨며 지나가는 손님들을 향해 오라고 손짓을 할뿐이었죠.
반바퀴를 돌때 사거리에 있는 처자가 상큼하고 귀여워서
초이스해놓고 손님 나갈때 바로 문앞 대기하고 입장했습니다.
그러지않으면 또 다른 손님에게 빼앗길것같았거든요.
그녀의 방에 안내를 받고 입장을 하여 짧은 상담시간을
가집니다. 어떻게 놀거야 오빠? 그녀의 질문에 다 알면서도
괜히 한번 더 물어봅니다. 어떻게 있어요? 반문을 하자
한시간 25만, 30분 15만이라고 안내를 합니다.
20분도 있었던것같은데 10만원이었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한시간 놀테니 대신 ㄴㅋㅈㅆ해주고 ㅋㅅ 69 여유있게
하자했더니. 당연하지 오빠 한시간 노는데~라고 말합니다.
대부분 숏이나 하프아워가 많다보니 나름 1시간 손님은
잘해주려 노력하는. 분위기입니다.
처자의 예명은 ㅇ희 이며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입니다.
핫팬츠에 배꼽티를 입고있으며 얼굴은 파리의 연인 김정은
젊었을때 느낌이 듭니다. 잠깐 담배탐하고 씻으러 화장실에
갔습니다. 원룸안에 화장실이 따로 있으며 청결정도는
아가씨마다 다르다고 보시면됩니다. 적당히 깨끗한 화장실에서
양치와 가글, 샤워는 한뒤 침대에 대자로 눕습니다.
그녀가 올라와 키스부터 앞서 요구했던 것들을 모두 해줍니다.
정자세로 할때도 제 목을 끌어당기며 농밀한 키스를 꽤
오래해주네요. 나름 마인드 좋습니다. 애무부터 삽입까지
30분정도 여유있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야부리좀 털다가 한시간 채우고 나왔네요.
언니 예상으로는 ㅆㄹ는 1년정도 더버티고 없어지지않을까
라고 하네요. 언젠가는 없어지겠지만 추억으로 가득한
ㅆㄹ를 잊지못할것같습니다.
두서없는 경험글이었습니다만 궁금하신 분들이 어느정도
해소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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