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살아서 젤 가까운 ㅇㄱㅂㄹ가 1시간 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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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어 타지에 근무하는데 집돌이라 편의점이랑 마트만 있으면 인프라 구린건 신경 안쓰는데


 


실제 여체를 미치도록 안고싶은 날은 고역이네요(사실 거의 매일 하고싶음)


 


100km 밟아도 기본이 왕복 2시간 40분 정도인데 장거리 운전 졸음 참느라 힘들고 지금같은 일요일 저녁엔 나가기도 애매하네요


 


기름값도 무시 못하고... 개지루라 한 45분은 써야하는데 아가씨 가격으론 18만원...


 


지금까지 ㅇㄱㅂㄹ는 한 5번 경험해봣는데


 


여러분이라면 그냥 포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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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부린이님의 댓글

생각날때는 미리 야동보고 한발빼버리세요 그럼 욕구가 좀 사라지더라구요 저는 미리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날잡고 놀아요 놀때는 좀 무리하더라도 그냥 지르고옵니다.

통남님의 댓글

발정잘때마다 99% 그러고 있긴한데 거의 매일 혼자 ㄸ치기전에 실제로 하고싶다 이생각 하네요 ㅋㅋ 한번 가고 좀 현타가 와야 한달은 생각 안나는거같은데...

가디루님의 댓글

와 넘 빡센대요 전 못할듯 ㅋ 아니면 진짜 미칠때만 가거나 친해진 다음 긴밤으로 하루 자고 오는것도 괜찮을듯 싶은데요

무서비님의 댓글

저도 시골에 있을 때 차로 50분 정도 갔어야 했는데 그걸 한달에 두번 정도 했던거 같애요 빼고 다시 돌아오고 그렇게 했었죠 그땐 그저 본능으로 움직였던 ㅋㅋㅋ

라스트로님의 댓글

그정도면 ㅇㄱㅂㄹ 보다는 좀 원기옥 모아서 다른 좋은 업소를 가는게 낫습니다..아니면 채팅 등으로 섹파나 여친 등 만들어서 자주 보는게 좋죠..

소와님의 댓글

가격도 비싼 편인데 이동 시간까지 저렇게 길면 저는 안 갈것 같아요. 미치도록 가고 싶을 때가 있긴 한데 그래도 가성비가 너무 안 나오네요.

달달한파주이장님의 댓글

쉽지않은고민이신데... 일단 텐가 같은 자위기구하나 구매하시구요..^^ 일단 한번 빼고 차분히 이해타산을 계산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