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자면서 별거 아닌데 괜히 깨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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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한 ㄴ 후다닥 했었는데...


 


옆에서 자는데 어느 순간 이빨을 드득드득 가네요...


 


제가 자면서 이빨 가는 습관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듣는데 그로테스크한 느낌이 든다랄까...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확 깨더라고요..ㅎㅎ


 


그 후로 얼굴 볼 때마다 그 이빨 가는거밖에 생각이 안나는..ㅎㅎ


 


이런거 보면 사소한 것들이 결코 사소한 것들은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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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leon39님의 댓글

그런 포인트가 하나 둘 정도는 다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티비에서 모 연예인이 키스하려고 가까이 다가갔었는데 여자 콧구멍에 코털이 한가닥 삐져나온걸 보고 그날로 애정이 식었다는 얘기도 했었죠 ㅎㅎ

용구래요님의 댓글

살그머니 수면 용 마우스피스를 줘보심이 어떨까요 ㅋㅋ이빨가는건 생각해보면 별거아닐수도.. 겨털 머리털마냥 긴 것보단 괜찮지않을까요 ㅋㅋ

안드레님의 댓글

여자도 일단은 사람인지라ㅋ 생리적현상이라든가 이런것은 남자들과 같더라고요 물론 관리하고 조심하는 여자들도 많겠지만 우리 저변에 깔려있는 여자들은 대부분이 일반인이고... 환상의 유니콘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