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입니다. 첫 동성 썰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14 댓글
-
목록
본문
몇 년 전 서울에 살던 때였습니다.
평소에도 남성과의 ㅅㅅ에 관심이 있었지만, 육체적으로는 철저히 여성이랑만 하던 저였어요.
어느 날 어차피 연고도 없는 지역이고 해서
친하게 지내는 게이 형이 잭ㄷ라는 어플을 쓰는 걸 보고
저도 깔아서 찾아봤습니다.
며칠 쯤 지나니 저보다 3살 많은 분이 저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사진 보니 꽤 잘생겨서 거부감 없겠다 싶어 답장을 했습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약속을 잡고 당일 바로 만나기로 했어요
몇 시간 뒤에 텔 잡고 기다린다길래 약속 시간에 맞춰 가려는데 아무래도 좀 긴장이 돼서 소주를 한 병 마시고 갔습니다.
관장약을 사서 텔에 들어가 난생 처음해보는 관장을 하고 남자에게 처음 애무를 받았습니다. 역시 남자의 성감대는 남자가 잘 알더라구요
애무하다가 슬슬 넣어줄까? 하길래 네 하고 받을 준비를 했습니다. 어우.. 근데 너무 아팠습니다. 오래 못하고 결국 미안하다고 그만하자고 했습니다..ㅜㅜ (그 뒤로도 바텀에는 관심이 사라졌습니다)
ㅅㄲㅅ와 ㄷㄸ으로 ㅁㅁㄹ해주고, 한 번 넣어보고 싶냐고 하길래 ㅋㄷ끼고 넣어보려는데 소주때문에 그런지 ㅂㄱ가 안돼서 실패했네요
텔 나오면서 어플 삭제하고 한동안 남자 쪽은 쳐다도 안봤습니다ㅋㅋ
그 뒤로 차ㄱㄷ 한 썰도 있는데, 다음에 다시 풀어보겠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