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역 호객행위하는 아줌마들 거의 다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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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단란주점 있는 부근에 지나가면 아줌마들이 붙잡아서 지나가기 껄끄러웠거든요.


 


그런데 이젠 밤 9시쯤에 지나가도 아이컨택 똑바로 안하면 놀다가라고 하지도 않네요...


 


예전에 갔던 뒷골목에 이발소도 문닫았고, 귀청소방도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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