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린체린 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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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가장 기대가 컷던 린체리 마사지 후기 입니다.
우선 3-4시경이 출근시간이 있다는 정보를 받고 막출근한 ㄲㄲㅇ를 만나고자 시간에 맞추어 방문했구요 ㅎ
앞에 있는 카페에서 눈요기후 호텔로 입장하는 아오자이 입은 여자들을 보면서 벳트여자들이 몸매가 좋긴하네. 라는
생각으로 앞에서 30분정도 관찰했습니다. 진짜 일본인거리에는 린체리밖에 보이지않습니다. 다른데 볼필요가없어요 ㅎ
이제 마음먹고 린체리 계단을 사뿐히 올라갑니다. 앞에있는ㄲㄲㅇ 안에있는 ㄲㄲㅇ 전부 호치민에서 사이즈는 정말 최고더라구요. 앞에서 카운터에서 90분? 짜리인가 계산후 가격은 큰의미없으니 패스..앞에 롱쇼파에 앉아있으니 마스크벗고 환한미소로 30명넘게 앞에 서더라구요.. 보면은 ㅅㄱ 큰 친구 길쭉한 친구 하얗친구 귀여운친구 미소가이쁜친구 등.. 이정도 ㅎㅇ가라 초이스면 5명은 앉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구 엘베쪽 끝에 숨겨진 단발ㄲㄲㅇ가 제 눈에 확튀고 피부가 하얗해보여서 마스크를 벗지는 않았지만 초이스 했습니다. 같이간 친구는 ㅅㄱ사이즈가 우선주위라 정말 큰 친구를 초이스했구요..
그리고 그건물로 올라갈줄 알았는데. 사람이많아서 그런지.. 밖으로 나오라고 남자가드가 손짓하고 저멀리 맞으편 호텔에서 다른 남자가드가 이리오라고 손짓하더라구요.. 먼저 그쪽으로 친구랑 넘어가서 로비에서 기다리고있으니 제가 먼저 초이스한 ㄲㄲㅇ가 올라오는데.. 올라오는 실루엣이 이거 제대로다.. 괜찮다.. 친구도 와우..
먼저 입장합니다.키는 조금작은데 ㅅㄱ라인좋구 골반좋구 마스크썻는데 눈이 이쁘더라구요.. 배정받은 곳으로
초이스 장애 있는데 이번에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 먼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마사지 대기 탑니다.
화장실에서 쫌 있다가 나옵니다. ㅅㄱ는 의술이더라구요.. 괜찮습니다. 그냥이쁩니다. 애기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눈만 바라보고 있어도 이쁩니다.ㅋ 금방 끝날거같은 느낌을 제지하고자 같지않은 ㅁㅅㅈ 시작합니다. 하는둥 마는둥 그치만
전혀중요하지않죠 ㅎㅎ 5분정도 하고 돌아누워서 메인요청합니다 ㅎ
이거 예술적인 행위는 모 다들 비슷하니.. 근데 진짜 어려서 틀리긴하더라구요.. 기계적인면?
근데 피부도 탱탱하고 이뻐서 괜찮습니다. 호치민왔다가 하루일정으로 한국리턴해도 좋을정도였어요 ㅋ 와꾸취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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