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ㅈ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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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오린이
그간의 유흥경험을 하나씩 적어나가보고자 합니다~
일산동구 지역
삼십후반 첫 ㅈㄱ 후기 남겨봅니다
지인이 만난 이십대 초 ㅈㄱ녀를 분양~ 비스무리하게 받게되었습니다
통통한데 구강/여성상위 스킬 마스터급이다, 굉장하다는 후기를 전해주더군요
일평생 슬렌더 대쪽 취향이었지만,
첫ㅈㄱ 경험인데다,
전해들은 후기에 가슴이 부풀었습니다 ㅎㅎ
페이는 1회 12 + 텔비별도
기대에 부풀어 드디어 만남, 그리고 탄식
아.... 왠걸 통이아니라 뚱~ 아니 음. 빅? 입니다요
텔입성후 씻고 스타트~
통통 이상의 분과는 연애경험이 없기에,
들어가며 이거 ㅈ됏구나 내상이구나, 하고있는데
잉?
처음보는 육체 쉐잎에 반응해 저도 모르게 도파민이 나와 벌떡 서버립니다
삼십후반에 잦은 발기부전에 고전하던차, 이게 뭐지 싶습니다
능숙하게 입으로 시작하는데
이거 왠걸,
기대보다 더 강력하게 휘몰아치는 입담에
뇌가 녹아내리는걸 막느라 끙끙댑니다
그렇게 5분 정도 고전 후에 더이상 참을수 없겠다 싶어
본게임 요청을 했고
여성상위에 돌입했습니다
여성상위가 정말 최고였다는 극찬답게
지루끼가 있던 저조차 콘 착용임에도 불구, 3분정도를 버티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좀 사정감이 올라온걸 기가맥히게 캐치했는지
그순간 정말 각잡고 바운스 들어가는데 못버티겠더군요
밀어내지도 못하고 그대로 발사,,,,!
조루란 이런걸까 하는 상실감도 잠시
강력한 분출과 동시 제 뇌는 녹아내렸습니다
비떱 취향이라는 분들이
난생처음 이해되는 경험이었고,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완전히 준비된 컨디션으로 나의 진가를 보여주고싶었기에,
근시일내 재방 했습니다
재방 후기는 따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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