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 ㅇㅌ ㅈㄱ (필라테스중 자랑하는 DJ 수라... 자랑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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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와서 ㅇㅌ 돌려서 ㅈㄱ 3번 했는데
한번은 ㄴㅋㅈㅆ 이렇게 토크 올리는
베트남 29 어쩌고 집으로 오라는거
ㄷㄹㅅㅌ로 오래서 갔는데
조금만 기다려 이지랄 처해서
더운 날씨에 십분넘게 기다리다 빡쳐서
욕박고 근처 가까운애 찾다가
이번에도 자기집으로 오라는애
사이즈 가물가물하고 뚱입니다.
페이는 착했음 1-9 였나
아주 작은방에 뚱뚱이
그냥 열심히 강강으로 조지고 빠른 퇴장했어요.
허리 아프다고 엎드리는 자세 못한다함 ㄴㅋㅈㅆ
1-13 2-20 29 165-56?
또 집으로 오라네요.
첫인상은 괜찮았어요.
약간 통통한데 낫배드
좁보라서 좋았는데
허리 아프다 힘들다 징징
한 십분 박았나 힘들다고 한번만 한대요.
ㅂㅈ는 맛있는데 징징대서 쩝 ㄴㅋㅈㅆ
아 번외로 안산에서 만났던애도 뚱
편의점 앞에서 만나서 텔까지 걸어가는데
말 겁나 많음 ㅋㅋ
사는집얘기부터 자기아들 얘기하고
39? 40살 160-65? 가물가물 하네요.
1-10 이었던듯 마인드는 좋은데
뚱퍽이라 걍 그랬어요. ㄴㅋㅈㅆ
요새 ㅇㅌ ㅈㄱ으로 만나서 즐달한적이 없네요.
걍 1-15나 1-20 주더라도 어리고 사이즈 좋은애를
봐야될까봐요. 거의 다 뚱퍽
거기까지 간 시간이 아까워서 앵간하면
하고 오는데 현타만 오네요.
뚱퍽 징징이 말고 즐달할날이 오려나...
이상 오늘 낮잠자면서 꾼 개꿈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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