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먹으면 탈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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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는 19살때부터. 시작해서 약15년이상 유흥업계. 밑바닥부터일해왔고. 지금은 술과흡연으로인해병을얻어 재활중인 환자입니다형님들 노래빠. 룸. ㅆㄹㄴ. ㅎㄱㅌ ㅇㅍ. ㅁㅅㅈ ㅅㅇㄷㅅ 전부관련일을해보앗고그와중에있던썰하나풀어볼까합니다.코로나가시작되기전 한4~5년전일이네요. 시간이지난만큼 약간에. 보정이있을수있습니다.
제가일하던 가게는. 1종업소엿고 일반노래방 손님도받고 룸손님까지받는 가게엿습니다.부장으로 일하고있었고 제단골손님도꽤있었어요 현재동탄에있는 룸은 90프로이상 룸보도입니다.
평소와같이 손님을받고 막내에게세팅시켜놓고 자주콜주는 보도사무실에 콜을때렷습니다8명온다더군요 손님은 두명이었고. 초이스가좀빡빡한스타일이라 다른사무실에도 미리연락하여 약20명정도초이스준비시킨거같네요. 20명이면776정도로 3조로나눠서초이스를보았고 잘진행되어 시간은흘러가고있었습니다.
근데초이스보러올라왔던 애들중에 하나가안가고 저한테 삼촌몇살이냐며. 알을걸더라구요얘기해주니 자기보다2살어리다며 누나라고부르라고하더니. 어디사냐 혼자사냐 머이런걸물어보더라구요그당시전 동탄근처인오산에거주중이엇고 당연히혼자살았습니다. 오산산다니까이따끝나고밥이나먹자며 번호를가져갔습니다. 참고로 저 잘생기지않았고 다만 떡대가 엄청좋습니다.
그냥 떡대좋은 생활할거같은관상이라고생각하시면좋습니다인기도별로없고단지 그냥하는일만 유흥쪽일이고평범한 몸큰흔남 입니다
그래서 일하는중 그누나가먼저끝나서 언제끝나냐고연락이오더라구요. 좀남았다니까집가서씻고나올테니 ○○로와라이래서끝나고갔습니다
약속장소에서만나 밥을먹고간단히반주로소주한잔했는데자기집에가자더라구요가서할건없고 쉬고싶어서 집에간다니까자기집에서쉬래요. 아이거 각이구나싶었죠 그래서누나집가서간단히캔맥한잔하자고얘기해서 얘기하면서맥주마시는데 참힘든일많게살았더라구요 제가원래 한풀이 술주정받아줘야하는일이다보니 아가씨들이랑 밥이나술먹고 얘기들많이들어주긴합니다.
그렇게들어주면서 마시다보니 맥주는다먹었고. 할건없고 씻고자야겠다싶어 씻는다하니 본인도땀나서씻겠다고같이씻자더라구요
그래서누나한테 짐나유혹하는거냐고물어봤죠그러니바로안겨서키스하더라구요 그때저도이성의끈이끈어졋고키스하며애무하듯서로스킨십하며화장실로들어가서씻으며애무했고 다씻고침대로갔는데 제껄만지면서합격이라그러더라구요 참고로전 인테리어없고대물도아닙니다. 크기도평범하지만그래도강직도하나만큼
은 자신있습니다. 자긴인테리어나대물손님파트너되면싫다그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렇게삽입직전 콘돔안끼고할래?라고물어서 그냥하잿더니 자기더럽지않냐고 오늘도애프터몇번이나갔다왔는데괜찮겠냐하는데기분이이상하더라구요 그때그누나네사무실실장형님은왜생각낫을까요 그바닥에서 ㅈ대가리잘못놀리다
ㅈ댓경우를 많이보기도했어서그런지똘똘이에힘이탁풀리더군요
하기직전에 그런얘길해서찝찝하기도하고 그래서 그대로옷입고
섹파집으로가서섹파랑 질펀하게하고 잣네요. 근데한달후쯤. 그누나한테연락이왔는데 본인임신했는데 애떼러산부인과혼자가기무섭다고. 같이가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리모델링예정이엇어서 그거땜에낮에바빠서 못간다했는데 그때깨닳았죠. 그날따먹엇으면ㅈ댈뻔했구나
이상. 유흥업종사자에 사실기반 썰이었습니다.
두서없이막적은글이라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결론 함부러암거나 먹지말자!!쉽게먹으면. 탈날수도있으니항상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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