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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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님의 댓글
제가 장기로 만나는 ㅈㄱ 파트너들중에 한분이야기인데 이분 에피소드가 잼나고 신기해서 적어봐요 이 분은 20후반 스펙은 160/50정도..씨정도구요 골반 힙이 넘이쁜분입니다^^ 만난기간은 3년된것같구요 현재도 이어지는중 ㅎ 첫 만날때 약속시간보다 30분이나 늦어서 장난인가해서 갈까하는중에 딱 도착했는데 원피스입은 귀여운분이 뛰어와서 인사하길래 넘 좋았어요 잠깐 숨돌릴겸 커피숍가서 아아 한잔하고 텔 갔는데 곁모습은 옷벗고 몸을섞을때는 절 미치게하더라구요 그렇게 인연이되서 1년만나다가 아무이야기없이 소통창구가 삭제되구 허무하게 헤어짐... 그뒤로 아쉽지만 야인생활 6개월하면서 지내다가 다시 어플통해 새로운 약속 만나기로해서 커피숍에서기다리는데 그녀가 거기에 똭!!!! 넘신기하구 반가워서 눈물날뻔 ㅋ이야기하면서 전혀 눈치못챘는데 그녀는 이야기할때 저인줄알았다고하내요 ㅋ 그동안 근황토크하다보니 직장사내커플되서 연락못했다고하내요 6개월만에 헤어져서 다시 어플들어와봤다고 그러다가 절 다시만난거죠 그뒤로 더 애뜻해줘서 좀더 찐하고 끈적한 스킨쉽수위까지 올라갔죠 가끔 저녁 술 데이트드하면서 프라이빗 룸주점에서 테이블밑으로 들어와 빨게하고 주점아가씨들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받기도했습니다 그분 집근처까지 모셔다드리면서 야외 섹 마무리까지~(물론 ㅍㅇ드립니다 기존보다는 낮지만..) 너무 잘맞아요 이분하고는 이벤트로 교복 코스프레옷도 모르게준비헤와서 전 미치게하고 같이샤워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겨주죠 전에도 말했지만 3년만나고있지만 이름 전번조차 모릅니다 알고싶지도 알려주지도않죠 나름 제 철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