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ㅈㄱ하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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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대후반 때부터 지금 40세까지
약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간간히 ㅈㄱ을 하며
얻은 결과...정확히는 거르는 방법을 공유하고자합니다
고수분들은 재미로 읽으시고 초보분들은 가슴에 품으십시요
1.50kg이상은 딴 생각말고 걍 걸러라
아주 높은 확률로 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보내주는 사진은
아주 탐스럽고 두손으로 움켜쥐고 빨고 싶은 가슴을 소유한
여성일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에 속지마십시요. 참으실수
있어야합니다. 열에 아홉은 퉁퉁 또는 뚱뚱일것입니다.
또한 뚱녀들은 냄새가 날 가능성도 높으며 피부도 대개 안좋
습니다. 물론 뚱취향이신분들은 예외입니다.
2. 특정 동네에 텔잡고 있으면 온다는 경우 걸러라
이경우도 제 경험 표본상 단 한번도 내상이 없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이 케이스는 보통 30대의 연령대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는 할줌마가 오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호기심 갖지 마시고 걍 시도도 하지마세요.
와꾸내상 나이내상 마인드내상 다 당하실수있습니다.
3. 여성 집으로 오라고 하는경우
이 케이스도 초보분들은 그냥 거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에 못참으시겠다면 다음과 같은 메뉴얼을
각인하고 방문하십시요
1) 방문후 문열어줄때 빠르게 사이즈 확인후 아니다 싶으면
그냥 말섞지말고 뒤돌아 나오세요. 여성도 절대 못따라나옵니다.
2) 애매해서 집에 들어갔다가 여성을 제대로 보니 후회가
드신다면 그때도 늦지않았습니다. 그냥 뻔뻔하게 전화왔다고
나가서 받고 온다고 하고 나가버리십시요.
3) 집이 많이 더러운경우가 있습니다. 청결상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2번 핑계대고 그냥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4. 만났을때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반드시 거절해라.
시간과 돈은 한정되어있습니다. 만났는데 아 조금 그런데 그냥
할까....이런생각말고 걍 냉정하게 죄송하다고 보내십시요
그 용기를 못내고 대강 들어가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 50키로이상이거나 텔잡고 있으라는 분은 그냥 제외시키고
밖에서 만나서 맘에 들면 함께 텔들어가면 된다.
초보분들은 호기심과 욕구를 못이기고 이 간단한 원칙을 못지켜
서 후회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요새 독감이 유행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십시요. 담에 생각나는
것 있으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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