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쉬멜 후기 (데리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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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3월말 쯤에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소프란도, 걸스바 등 몇몇 군데 유흥을 다녀왔는데, 과연 일본에서 만나는 쉬멜은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먼저 쉬멜이나 트젠 클럽이나 주점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으나, 일본에는 오히려 트젠이나 쉬멜이 나오는 주점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쉽게 만남을 가질수 있는 데리헤루를 알아봤고, 구글에서 tokyo shemale club이라고 검색하면 상단에 나오는 사이트를 통하여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제가 묵었던 숙소는 신주쿠와 가부키쵸 중간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신주쿠나 가부키쵸 쪽에 숙소를 잡으셨다면 부르는 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본 내 사용가능한 전화번호가 없었기 때문에 gmail을 사용하여 소통을 하였고, 답장은 실시간 문자처럼 빨리 왔습니다. 


 


3. 먼저 앞에 말한 사이트에 들어가면 각 애들별로 스케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래 사진과 같은 Ashida Rubi라는 친구를 선택했습니다. 이 친구에 대한 프로필이 기재되어 있었는데 저는 처음에 rod, balls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냥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사이트에서 예약을 하면 메일로 답신이 오고 호텔 장소랑 호수를 알려주면 딱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을 합니다.


 



 


4.  호텔 문앞까지는 오지 못해서 제가 1층 로비로 마중을 나갔습니다. 혹시 일본 쉬멜도 실물이랑 차이가 많이 날까 엄청 조마조마 했는데 실물이랑 거의 90%이상 유사했습니다. 이미 여기서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부르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가격은 18,000엔(한국돈 약 18만 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는데, 또 요즘 한국 쉬멜들 물가가 엄청 올라가서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도 않았습니다 ㅋㅋ


 


5. 일반적인 일본 여성처럼 너무 나긋나긋 하고 친철했습니다. 옷을 벗을 때도 무릎을 꿇고 단아하게 벗더라구요. 여기서 또 플러스 1점이 들어갔습니다. ㅎㅎ 샤워를 하고 본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이게 무슨 피부가 너무 부드럽습니다 ㅋㅋㅋ 피부결이 왠만한 여자보다 부드럽고, 피부색도 하얗고 이미 여기서부터 밑이 꿈틀 거렸습니다. 애무도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고, 빼는 것도 없었습니다.


 


6. 이제 포지션을 바꿔서 제가 립을 하는데,  rod, balls 이게 무슨 말인지 여기서 알게 되었습니다. rod는 성기를 ball은 고환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기는 그대로 있지만 고환만 제거해서 남성호르몬을 억제해서 그런지 모든게 여성스러웠나 봅니다. 또한 성기도 그대로 있으니 쉬멜로서의 매력도 남아있었구요.


 


7. 서로 너무 즐겁게 즐겨서 사정 옵션이 따로 있는 친구인데도 사정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앞에서 사정을 했는데 고환이 없어서 그런이 정액은 상당히 묽었습니다. 


 


8. 예약 시간은 1시간이었는데, 게임이 끝나고 나니 20분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시간이 끝났다고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어떻게든 시간을 채우려는 모습이 보였는데, 저는 생활 일본어 정도가 가능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흥분이 되서 다시 발기가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루비가 다시 입으로 오랄을 해줬고 결국 투샷까지 완료했습니다. 


 


9. 여러모로 만족스러웠고, 친절하고 사진도 실물과 거의 차이가 없어서 다음에 도쿄에 가게 된다면 자주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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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바제스님의 댓글

아뇨 ㅋㅋ 친구랑 같이 갔는데 방을 따로 써서 친구 몰래 불렀습니다 ㅎㅎ 친구한테 취향을 들키고 싶지는 않아서요 ㅎㅎㅎ

썬킴일구님의 댓글

이정도의 와꾸면, 발기된 쉬멜 물건을 잡고 귀두에 오일발라 애무하고 사정하기전 멈추고 시작하고 멈추고 5-6회정도 괴롭히다가 넣고 싸면 재미있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