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복수
컨텐츠 정보
- 197 조회
- 12 댓글
-
목록
본문
청상 과부가 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도둑이 들어 훔쳐갈 물건이 없자 며느리를 겁탈하려 했습니다. 며느리가 괴성을 지르자 시어머니는 도둑에게 말했습니다.
"야! 이 도둑 놈아! 그렇게 죽이는 거면, 나도 죽여주고 가라 ~~ 이놈아 !!"
관련자료
-
이전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