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발이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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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앙 안녕하세영


오늘은 꼬추에 사면발이가 서식했던 경험에 대해서 적어볼까해영


 


그 당시 여친이 있을때였거든요


하지만 여친과 매일 섹스를 하다보면 계속 하나의 야동만 보는 기분이랄까...그래서 변화를 주고자 여친몰래 여관바리한탕 뛰었죠. 여관바리는 짧은시간에 치고빠지기 좋아서 여친한테 걸릴위험이 적잖아요 ㅋ


그런데 그것은 저의 착각이었어여. 여관갔다온 이후로 며칠뒤(약 일주일에서 10일정도 후였던걸로 기억함)


여친과 섹스를 하려는데 여친이 제 꼬추털을 유심히 보다가 손가락으로 뭐를 집더니 손톱으로 짓눌러서 톡 하고 터트리더라고요


와 진짜 그때의 사면바리가 터지는 소리와 그때의 여친의 표정


모든것들이 너무 생생하게 아직도 기억에 있어요


꼬추털을 보니까 막 많지는 않고 초기에 발견해서 그런지 몇개가 움직이는것들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털 중간중간에 알을 깟는지 움직이지는 않고 동그란 딱딱한 것들이 붙어있더라고요


똥꼬 털도 손으로 만저보니 중간중간에 털에 딱딱한것들이 붙어있었어요


 


다음날 약국가서 사면발이생겼다고 하니까 약사님이 약을 주시더라고요


아 그때 여자손님들이 뒤에서 있는데 막 엄청큰소리로 사면발이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약 사용법을 큰목소리로 설명해주시는거에여


사람들이 제가 사면발이걸린거 다 들었어요


약사님이 일부로 저 엿맥일라고 그런걸까요? 다시생각해도 개열받네여


 


아무튼 저는 약을 사와서 바로 여친이랑 같이 보지털 자지털 똥꼬털에 듬뿍 발랐어요


바르고 30분정도 있다가 씻고


15일이후에 다시 바르고 30분정도 후에 씻고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깔끔하게 없어졌어요


털을 전부 밀어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아요


사면바리가 머리카락, 눈썹 그외 털이란 털엔 다 달라붙어서 엄청난 번식력으로 완전 뒤덥어 버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침대, 이불, 소파 이런데에 떨어져있다가 몸에 다시 들러붙는경우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는 다행히 초창기에 발견해서 쉽게 없앴던것같아요


 


그때 여친한텐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거기수건사용했더니 옮은것같다고 강력하게 밀어부쳤거든요


아마 여친은 알면서도 걍 속아준거겠죠


그런 착한 여자를 만나서 결혼을 해야하는데...지금 어딘가에서 잘 살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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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스키도우님의 댓글

마지막이 아쉽게 끝난 결말이네요 알면서도 속아주는 그런여자를 만나 결혼하셨어야 행복한 가정을 꾸렸을텐데요 여성분이 진심으로 사랑했던거 같은데 아쉽네요

뚜벅초님의 댓글

ㅋㅋㅋ 잘 극복하셨네요 비록 여친님과 헤어졌지만 딴분 잘만나십셔! 글고 병걸리면 업소 자제하셔야함다 울형님들한테 옮기면 안되니!

통통배님의 댓글

사면발이는 주로사타구니에 기생을 많이합니다. 드물게 겨드랑이에도 털이많으면 기생을 합니다. 만약 사면발이에 걸려서 약국가기가 좀그렇다면 바르는모기약을 사타구니 전체에 발라주면 예들이 피부속에 있다가 기어나옵니다.그때 고운빗 같은걸로 걸러내 죽이면 됩니다. 입었던 내의 바지등은 물에 삶아야 합니다.

이준혁님의 댓글

걍 털 싹 밀고 에프킬라 뿌려주면 됐었는데 문제는 침구류죠ㅋㅋㅋㅋ 싹다 삶아야하고 옷도 싸그리 삶아야하고 이래저래 귀찮은 놈임ㅋㅋ

발기찬님의 댓글

ㅎㅎ군대생각나네요ㅎ군대에서 외박이나 외출다녀오면 가끔 뻘짓해서 걸려오는경우가 있는ㄷㅔ 그러면 격리되고 일광욕만 일주일 ㅎㅎ 어찌생각하면 개꿀이겠죠ㅎㅎ

목화식당님의 댓글

침구류랑 의복 다 싹 삶고 일광건조해야하니 일이 아주 귀찮아지죠,, 그래도 조금 초기(?)에 발견하셔서 다행입니다. 여친보기 전에 미리 아셨으면 더 좋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