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적적하니... 물빼고 싶은 날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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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부터 건마, 휴게텔(가끔), 스웨디시 특히 조건 위주로 뛰엇던 31살 청년입니다
한창 미쳤을때는 한달 월급 투자할 정도로 다녔으니 미친놈이었죠..ㅋㅋ
최근 여자친구를 만나며 유흥을 단절한지 반년이 지났는데 다시한번 하고싶어 쥬지가 근질근질 하네요...
ㅇㅌ, ㅈㅌ ,ㅈㅊ 등 어플들을 보니 시대가 짧은사이 많이 변했다는게 일반인들은 더더욱 안보이고 기계적인 실장들, 중국인들만 넘쳐나다보니 참으로 심란합니다.
요즘 선배님들은 어떤방식 조건녀들 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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