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를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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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거주하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속궁합이 맞지 않았지만 그거 평생 가는거 아니라 생각하고 결혼했는데...


 


중요한거더라구요


 


와이프 정말 사랑하지만 이 욕구를 풀곳이 없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여성분이 있다면 만나고 싶네요ㅜㅜ


 


비밀보장에 평일 일과시간이면 어디든 갈수 있는데...


 


쪽지를 바라겠지만 일상 생활에 어느 누구에게 말못할 고민이 있다는게 참 힘듭니다


 


그래도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쓸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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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닉쑤님의 댓글

이해합니다. 업소는 교감도 없고 대부분 기계적이다보니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많지요. 동호회 같은 것도 좋은 루트입니다. 특히 술 같이 하는 와인동호회 같은 곳이요.

조랄지님의 댓글

속궁합이 안맞는다는게 조임이 덜하고 헐렁한느낌이고 이런걸 말하는거일까요?? 따로 안맞는다는거를 경험해보지못해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뚜벅초님의 댓글

여기 형님들 정보 받아서 시원하게 업소 물빼보시죠 형님 어디든 가실 수 있다해도 시간 돈 따지면 유흥이 낫지 않을까요?

타호짱님의 댓글

저도 유부남 입니다 섹파는 꼬리가 길면 걸립니다 특정 업소 다녀보시고 맞는 여자 있으면 사 드시는게 건강에 좋와요 그돈이 그돈입니다

슈가슈님의 댓글

저도 윗댓 주신분들에 동의합니다. ㅇㅅ는 내가 시간나고 원할 때 돈만 있으면 갈 수 있지 파트너는 그렇지 않죠. 24시간 대기하는 게 아니니까요. 반대로 상대방이 시간되고 원할 때도 내가 안되면 관계를 이어가기 힘드니...결국 무리하게 되고 사달이 날 수 있다 봅니다.

우우라다마님의 댓글

전 업소에서 궁합 잘맞는년 찾아서 몇년째 사먹는중인데 안질립니다. 진짜 삽입느낌이 몇일지나면 개그리워짐 더웃긴건 업소애도 나랑 잘맞는다고 나랑할땐 나랑만하고 그날 일안함 진빠져서 더 받고싶어도 못받는다고 단점은 가끔 오지말라고 할때가 있음 돈벌어야된다고 ㅋㅋㅋ

구미즐달님의 댓글

결국 섹파도 어느정도 돈이 나가게 되고 감정적인 소모가 좀 생겨서... 무난하게 사먹는게 나아요. 물론 내맘에 드는 지명 생기기까지 이것저것 사먹다 보면 돈은좀 나갑니다. ;;

올레바로토님의 댓글

동호회같은데 나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아님 요즘 어플들 많다보니 잘 찾아서 꾸준히 하시다봄 잭팟이 터질때가 있더라구요 잘들 만나고 다니시더라구요

붕대님의 댓글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 정신적인게 큰것 같아요 싸움도 많고 별꼴 다보니 전우애같은 마음이랄까... 찡찡거리고 짜증내고 이러는걸 싫어하는데 자주 그러니까 심적인 거리가 생긴듯 합니다

붕대님의 댓글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유흥도 가본적이 없어서 두렵기도하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다녀오면 현타올것 같기도하고... 차라리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기도하고... 여튼 다시 한번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