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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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에 질문해결사 페이지에 초등학교때 친구가 스웨디시 매니저여서갈지말지 글올렸었는데요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못하고 다녀왔는데요 일단 샵에가서 처음 얼굴봤을때 저는 누군지 알고있지만
그 친구는 저를 알아봤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는데 모른척하는건지
방에 들어가서 씻고기다리는데 긴장반 빨리 따 먹고싶다는 생각때문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고 간단한게 안마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제 그 친구가 옷을벗고 저의 몸 뒷쪽을
혀로 핥으면서 고양이 자세를 해달라고해서 했는데 저의 거기를
초등학교때 일진한테 만져지고 빨리니까 야애니에서만 보던상황이
실제로 일어나니까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돌아누으라고래서
돌아누웠는데 정말 ㅈㅌ빼고 할수있는거 다 했습니다 물고삘고
동창의 ㄱㅅ과 ㅂㅈ를 물고빨고 혀넣고 ㅋㅅ까지 할수있다니
정말 야애니속 주인공이된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가고싶었지만 다녀온지 1주일후에 그만둬서 정말아쉬웠습니다
다음에도 이런기회가 온다면 좋을거같습니다
회원님들도 저 처럼 이런 특별한기회가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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