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헤르페스 겁나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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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av배우여자애도 매독으로 은퇴한다ㅜ어쩐다 기사나오고 오늘인가 어제뉴스에 대구인지 어딘지 성매매로 인해 그지역 남자들 헤르페스 무더기로 발견됏다고 한거같은데 헤르페스는 평생 가는거고 매독도보니까 치료는되지만 엄청 무서운병 같은데 다들 콘필하시고 성병 조심합시다..기사로도 나오고 보니까
갑자기 너무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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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하연님의 댓글
매독은 1차적으로 매독균이 침투한 지 10~90일경 통증이 없는 크고 작은 궤양이 생기며 궤양이 아문 후에 2차적으로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져 3~6주후에 피부발진이 생깁니다. 2차단계가 없이도 가능한 3차 단계는 피부발진이 없어지고 수개월~수년이상 잠복기입니다. 잠복기 동안 갑자기 심장병이 생기거나 장님이 되거나 신체의 일부가 마비, 또는 사망할 수도 있는 무서운 상태이며, 임신시에는 3개월 이후부터 태아를 죽이게 되고 출생한다고 해도 감염된 채 태어납니다. 초기에 발견되면 한번의 치료로 또는 페니실린 주사 두번으로 아주 간단하게 치료되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헤르페스는 피부나 점막의 접촉을 통하여 전염되며, 말초 감각신경의 줄기를 타고 척추 근처의 감각신경세포가 모여있는 신결절에 자리를 잡아 일생을 두고 재발하게 됩니다. 헤르페스는 구강(1형)과, 성기(2형)에 생기게 되며 처음에는 전신무력감, 열, 두통 이후 감염된 피부, 점막에 작은 수포들이 생기기 시작하며 수포가 터지면서 통증 및 붓기를 동반한 궤양으로 진행됩니다. 1차감염 후 잠복기간은 다양하나 평균 4~7일 정도입니다. 약2~3주 후 서서히 아물기 시작하지만 제2형 헤르페스의 경우 80%정도가 1차감염 후 1년 이내 재발하며 재발 빈도도 다양하지만 보통은 일년에 5~7회으 재발이 있습니다. 치료는 항바이러스제가 있으나 증상의 발견 시에 억압하는 효과이지만 신경절에 자리잡은 바이러스를 박멸하지는 못하므로, 증상 발견 시 배우자와의 성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이상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