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외국인 매니저 아가씨가 항상 사라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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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비자로 한국에 입국하기 때문입니다.


 


태국 - 무비자, 90일.


베트남 - 비자, 90일.


중국 - 비자 또는 제주도 한정 무비자, 90일.


러시아 - 무비자, 60일 - 180일 동안 90일을 넘을 수 없음.


우즈베키스탄 - 무비자, 60일.


일본 - 무비자, 90일.


브라질 - 무비자, 90일 - 연간 총 180일 한도 규정.


 


 


 


불법 체류자 되기 전에 출국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한달 전후 쉬고 다시 입국 합니다.


이전 태국 아가씨 관광 비자 자주 받아 한국 오면 한국 세관에서 입국할 때 이런 저런 조사한다고 가족 모두 와서 가족은 관광하고 며칠 있다가고 그 아가씨는 일하고 가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또는, 한국에 왔다 일본에 갔다 중국에 갔다 하면서 시차를 두고 월드 투어 영업하는 것도 봤습니다.  


 


고로 대부분의 외국인 아가씨는 2개월이나 3개월 후 사라져서 몇달 안보이거나 안올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일하는 것보다 돈 더 많이 주는 스폰서 확보해서 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단속에 걸려서 한국에 몇년 동안 못오는 경우도 있고요...


 


한국에 공장 취업 합법으로 입국해서 일하는 경우도 봤고... 일하는 가게 주인이 수완이 좋은지 한국에서 취업비자 받아서 장기 일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한국인 아가씨도 당연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죠...


 


타 업소 가는 경우도 있고 가게 진상 보기 싫어서 장기 쉬거나 옮기는 경우도 있고 집안일도 있고 개인 사정도 있고 은퇴하는 경우도 있고 방학 잠깐 일하는 경우도 있고 병에 걸려서 쉬는 경우도 있고 유흥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고 단속 걸린 경우도 있고 스폰서 확보도 있고 백수 남자 친구 먹여 살리려고 합의하에 일하다가 남자 친구가 취업해서...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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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왈도님의 댓글

보통 푸잉들은 90일 찰때쯤 일본가서 한 일주일 휴가로 놀다 다시 입국하죠 ㅋ 중국 친구들은 그냥 아에 들어갔다 오는거 같고요

파미르님의 댓글

시골 농장,공장 노동하는 태국 사람들은 불법체류가 대다수고 유흥은 요새 어린애들이 비자로 90일전에 돌아갔다가 다시오고 한다더군요

꼴려죽어님의 댓글

제가 아는 푸잉들은 전부 불법체류로 한달에 1000-1200벌더군요 하루 5명이랑 섹하고 한달에 두번 쉬고 1년동안 1억 2000모았고 지금. 2년째랍니다 우리나라 돈 싹슬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