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초대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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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인가 후반 일때 이야기입니다 당시 저는 결혼을 생각한 3년을 사귄 여친과 동거중이었는데 이년이 바람을 피운걸 알게됐습니다 사귄게 3년 그중 동거한 기간만 1년이 넘다보니 헤어지긴 했지만 저도 충격이 엄청났습니다
술도 엄청먹고 내가 지금까지 뭐한거지라는 생각도 하게되더군요 그때 당시 소라넷이 유행하던 때였는데 간간히 사진이나 눈팅하던 제가 뒷통수를 맞으니 시간을 버린것도 아깝고 나도 이제 막놀아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그러던중 울산 지역에 초대남을 구하는 구인글이 올라왔습니다 솔직한 내용으로 지원 했습니다 3년 사귄 여자와 헤어지고 저도 이제 좀 즐기면서 살고싶어서 지원 했다는 내용 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날 저녁 답장이 와있더군요
번호와 함께 오늘 볼수있으면 연락하라는 답장 이었습니다 호기심 반 욕구 반으로 통화를 해봅니다 40대 초 중반 정도의 남자분이 키와 물건 크기 등등 물어보시더니 삼산동 모텔 파티룸으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하고 갔습니다 그때가 모텔 파티룸을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소라넷에 여러글들을 봐온 결과 첫 만남에서는 그래도 작은 선물 이라도 사가는게 예의 라고해서 고민하다가 맥주와 와인한병 간단히 먹을수있는 안주를 사들고 갔습니다
모텔에 도착하니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군요 애써 날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면서 벨을 눌렀습니다 남자는 40대 중반 정도의 형님 이셨습니다 형님은 제게 설명을 하더군요 아내는 아니고 애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조금은 당황하고 한편으로는 흥분했습니다 5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곱게 나이든 육덕진분이 저를 맞이 하더군요 제 글을 몇개 보신분이면 아실수 있겠지만 네 저는 밀프 취향의 여자를 아주 좋아합니다 첫경험 두번째 경험 다 아줌마가 상대였기 때문에 오히려 반갑더군요
서로 간단한 소개를 하고 사온 맥주와 와인을 마시면서 제 이별 얘기도하고 농담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형수님이 제게 말하더군요 우리 영계 누나 좀 씻겨줘야지 라고 하면서 옷을 벗더군요
침이 절로 꿀꺽 삼겨집니다 날씬하지는 않았지만 형수님의 몸은 그야말로 폭발적입니다
씨컵은 되보이는 가슴에 전 여친 등 제 또래 여자 애들과는 비교할수없는 넉넉함과 음란함이 존재했습니다 형수님은 검정색 속옷 세트를 입었는데 브라는 레이스가 달려서 왠지 모르게 야시시했었고 팬티가 대박입니다 검정색 망사팬티인데 엉덩이가 거의 드러나는 망사입니다
제 고추는 바지를 찢을듯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저도 형수님을 따라서 허겁지겁 옷을 벗습니다 얼굴은 흥분해서 벌게지고 고추는 미친듯이 꺼떡거립니다 팬티를 벗으니 형수님이 말합니다 이야 우리 자기 사이즈 좋네? 오늘 홍콩 지나서 어디까지 보여줄려나? 라고 농담을합니다
형수는 한껏 긴장한 제 모습에 긴장을 풀어주고 싶었나봅니다 저는 그말에 풉 하고 웃고맙니다 네 형수는 센스있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탈의를 마치고 형수님과 함께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형님은 초대가 익숙한지 탈의를 하시고 쇼파에 기대 맥주를 마시더군요 제가 힐끗 형님을보자 괜찮다고 샤워하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얌전한 여자보다는 요부가 좋습니다 섹스라는 행위도 깨끗할수가 없는 행위입니다 서로의 배설물이 나오는 곳을 핥고 빨고 넣는 행위인데 깨끗이랑은 거리가멀죠 그래서 저는 음담패설이 오가고 끈적한 행위를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형수님은 요부입니다
들어가자말자 제 좆을 먼저 씻기시더니 덥썩 물어버립니다 술을 마셔서 그런가 아니면 흥분을해서 그런가 형수님 입안이 유달리 뜨겁게 느껴집니다 역시 빠는 테크닉이 제 전 여친이랑 비교가됩니다 입안의 침을 살짝 고아서 빠는데 후르릅하는 야한 소리가 제 청각을 자극합니다
한참 빨다가 회음부라고 하나요? 불알과 항문 바로 위를 혀로 핥아줍니다 그대로 빨면서 올라가며 불알을 빠는데 똥꼬에 힘은 바짝 들어가고 입에서는 흡 하는 비명이 다급하게 나옵니다 한참 그렇게 빨던 형수는 나머지는 빨리 씻고 나가서 이어서 하자고 하더군요
형수가 제 몸을 씻겨주고 저도 형수님 몸을 씻겨주는데 이 여자 정말 몸뚱아리가 야합니다 저는 시각적으로 자극적인게 좋습니다 예쁜 핑크 젖꼭지 깨끗한 핑크색 소음순 이런거 그저 그렇습니다 형수님 젖꼭지는 네 거대합니다 거무튀튀한 거대한 거봉 두알이 매달려있습니다 유륜도 거무 튀튀합니다 네 저는 이게 훨씬 자극적입니다
날씬하지는 않지만 넉넉한 몸매에 자극적인 유두 살짝 보이는 나잇살
밑도 대박입니다 털을 민건지 둔덕에 털을 제외하고는 싹 제모를 했더군요 제모보다 소음순이 더 흥분됩니다 네 저는 불고기 두장짜리 보지를 매우 좋아합니다 형수님보지는 거무튀튀한 소음순이 펄럭이는 날개 보지였습니다 툭 튀어나온 커다란 클리는 살짝 까져서 대가리를 빼꼼 내놓고 있더군요 제 취향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보지가 빠는맛이 좋습니다 클리가 노출된 면적이 넓으면 넓을수록 애무를해도 잘 느끼거든요 좆을 더 이상 설수없을만큼 아플정도로 서서 쿠퍼액을 질끔찔끔 내뱉고 아주 미치겠더군요 샤워를 어찌 마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형수와 샤워를 마치고나가니 형님이 씩 웃더군요 형수는 침대로가서 눕습니다 형님이 저보고 형수의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형님이 저에게 설명을 하더군요 자 이제 우리는 여자 하나를 둘이서 애무 하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남자 혼자서 빨던걸 남자둘이서 빨아주면 자극도 두배가 아니겠냐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자신이 하는걸 따라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젖꼭지에 입을 가져가십니다 저도 황급히 형수의 유두를 입안에 넣습니다 거대한 유두는 입안에 넣으니 제법 입안을 채웁니다 형님과 저는 경쟁이라도 하듯이 빨기 시작합니다
형수는 자지러집니다 아~ 아우우~ 하면서 한손으로는 클리를 혼자 자극하고 한손으로는 제 좆을 잡습니다 확실히 요부입니다 양손이 바쁩니다 한손으로는 보지를 문지르며 한손으로는 제 좆을 흔들기 바쁩니다 입에서는 연이어 달뜬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아~ 아학~ 아우우~ 너무 좋아 자기야라고 헉헉 거리면서 내 뱉습니다
한참 유두를 자극하던 형님이 빨면서 아래로 이동합니다 저도 따라서 옆구리와 치골을 빨면서 따라 내려갑니다 보지에 도달했을때 형님은 저에게 침대에 누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 얼굴에는 형수의 보지가 다가오더군요 형수는 그대로 엉덩이를 들고 제 좆을 물었습니다
형수와 저는 69 자세로 서로 빨기 시작했습니다 형님은 젤을 가져오시더니 형수는 후장에 바르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후배위 자세로 형수 후장에 박더군요 형수의 몸은 벌벌떨리고 입에서는 쭈압쭈압 읍읍 소리가 나는데 눈이 반쯤 풀려있더군요 처음보는 자극적인 광경에 제 좆도 아플정도로 섯습니다
저도 질새라 미친듯이 형수의 클리를 빨았는데 갑자기 형수 몸이 벌벌 떨리더니 자기야 안돼 그만 그만 그러더니 갑자기 엉덩이를 쭉빼더니쫘악 소리와함께 시오를 뿜더군요 여자 시오를 처음본건 아니었지만 상황과 모든것들이 너무 자극적이었습니다
형수는 시오를뿜꼬 반쯤 눈이 풀려서 몸을 덜덜 떨고있는데 형님이 침대에 누우시더니 형수를 여성 상위 자세로 올리시더군요 그러더니 저보고 올라와서 후장에 박으라고 하더군요 제 첫 샌드위치 섹스였습니다 형님이 풀어놔서 그런지 수월하게 들어갔지만 역시 확실히 질과는 쪼임이 다르더군요
초보에게는 샌드위치는 역시 어려웠습니다 형님과 제가 같이 움직이다 빠지고 우여 곡절끝에 형님이 제에게 너 떡방아 칠때 어떻게 치는지봤지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박고 빠지고 니가 박고 빠지고 반복하는거야 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도 두번정도 빠지긴 했지만 하다보니 어느정도 박자가 맞았습니다 형수는 가관이더군요 아흥~아우우 나 죽어 자기야 보지가 너무 뜨거워 미칠꺼같아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앞뒤로 박기를 한참 형수는 아흐흐~ 안돼 간다 싼다 또 싸 라고 하더니 우리를 밀어내고 쫘악~ 쫙~ 쪼르륵~ 쪼르륵 하면서 또 시오를 뿜었읍니다 형수는 눈을 반쯤 까뒤집고 몸을 벌벌 떨면서 아학 아학 거리고 있었습니다 형님은 사정끼가 몰려왔는지 그런 형수에게 좆을 물리셨고 저는 후배위로 돌아가서 다시 형수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형님의 단말마의 비명이 들리시더니 형님은 형수의 입에 사정하셨고 형수는 그대로 정액을 삼켰습니다 보지를 빨던 저는 형수를 눕히고 정상위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박으면서 한손으로는 클리를 비벼주니 형님이 오시더니 형수의 유두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형수의 신음은 이 여자가 이러다 숨넘어 가는건 아닐지 의심이 들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그러던 형수는 저에게 다급하게 자기야 잠깐만이라고 했습니다 유두를 빨던 형님은 입을 뗴더니 또 쌀꺼같아서 저러는거라고 상관없다고 계속 박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멈추기엔 이미 너무 흥분했고 미친듯이 허리를 놀렸습니다 형수가 다급하게 침대시트를 손으로 움켜쥐더니 안돼 그만 아학~ 끄윽 거리더니 질이 수축하는 느낌과함께 제 좆이 밀려나더군요 그러더니 쏴아 하는 소리와 형수는 세번째 시오를 뿜었습니다
형수는 시오를 뿜고 몸을 덜덜 떨고있었고 흥분을 참을수없던 저는 그런 형수의 보지에 제 좆을 밀어넣었습니다 형수의 달뜬 신음이 이어지고 저는 더 이상 참을수없어서 형님을 쳐다보니 형님은 안에다 싸라고 하더군요 사정감이 몰려온 저는 형수 보지에 그대로 사정했고 형수와 저는 침대에 축축하지만 그대로 널부러 졌습니다
그날 저희는 제가 3번 더 형님이 2번 더 사정하고 형수도 2번 더 시오를 하는 광란의 밤을 보냈습니다 4번째와 5번째 시오는 많이 뿜지는 않더군요 그 이후에도 저희는 몇번을 더 만났습니다 다음번 이야기는이 형님과 한 갱뱅썰을 풀어 보겠습니다 추천은 제가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 재미없는 글 열심히 읽어주신 많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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