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매니저 vs 새로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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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난 뒤늦게 유흥에 눈뜬 호좁이야. 

ㅇㅍ는 한번에 지출이 부담스러워서 간혹 ㅎㄱㅌ을 갔단 말이야

한 서너군데 가보고 내상도 좀 입고해서

역시 그냥 두번갈꺼 한번 가더라도 ㅇㅍ를 가야하나 하던 찰나

마지막이다하고 강남에서 간 업소에서 

완전 내스탈와꾸 끝판왕을 만나고 진짜 즐달했단말이지 +3인데 전혀 아깝지 않음. 

문제는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이번주내에 같은 언니 재방을 하려는데

갑자기 또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같은 +3에서 다른 매니저를 지명해도 

비슷하게 만족스럽지 않을까 하는?

왜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 본 여자라자나 ㅋㅋㅋ 

이런 갈등 뭔지 알지? 

형들의 선택은 어떨꺼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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