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 갈아준 옆집청년 자지를 정성스레 빨아주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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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줄 건 없고 이거라도 해줄게... (틀니를 빼며)

 

(아... 도와주지 말껄...ㅅㅂ ㅠㅠ) 아녜요 괜찮아요 할머니..!

 

바지 내려봐 기분 좋게 해줄게~

 

(ㅠㅠ 빨리 끝내고 나가야겠다 하..)

 

<쮸웁~쮸웁❤❤>

 

할머니가 이가 없어서 더 좋을거야~

 

(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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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형광등이 또 나갈거 같은데, 내일도 들려주련?^^

 

네!!^^ 할머니가 부르시는데 도와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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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승승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짤속에 할머님 으르신 보고 뒤로가기 하려다 형님의 대본을 보고 완죤 빵터지고갑니다ㅎㅎㅎㅎ 틀니를 빼며ㅋㅋㅋㅋ 어?...정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