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질 않는 아줌마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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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서른으로 접어들고 있는 나이인데, 아직도 40,50대 여자들이 성적으로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탱탱하고 파릇파릇한 육체에서 오는 만족감은 20대가 갑이지만, 정신이 흥분되는 정도는 이상하게 40,50대 줌마들이랑 떡칠때가 훨씬 높네요.


 


40,50대 에서도 40대초가 제일 취향인 나이입니다. 아줌마 초입 나이.


 


사춘기 때 좋아했던 여가수가 아줌마 나이였는데 그 영향인지 이놈의 성벽은 바뀌질 않습니다.


 


문제될건 없지만 저 스스로가 궁금해집니다. 여기서 나이 더 먹고 서른 중후반, 마흔 가까이 되면 어린 여자만 찾게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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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즐싸님의 댓글

내가 나이 먹는거 만큼 그사람들도 나이가 먹기 때문에 어느순간 내가 좋아했던 그여자 나이대를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사십이 넘으면 사십대 오십이되면 사십대~내가 나이를 먹으면 어려지겠지요~^^

우유우유우유님의 댓글

4후 되면 문제가 미시들 피부가 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거칠어지죠ㅋ 서비스는 좋을지 몰라도 전 그래서 어린 처자들이 좋더라고요

두랄사님의 댓글

이해 합니다. 저도 미사 취향이라 ㅇㄱㅂㄹ 많이 다녔습니다. 그치만 또 미시 먹다보면 젊음이 그리워지죠. 근데 또 젊은 여자는 비싸니 결국은 아줌마 찾게되는 일이 잦아져서 아줌마만 봅니다.

살리바님의 댓글

저도 중학교때부터 서른 중반인 지금까지 님과 비슷합니다 ㅋ 안 바뀔 거 같아서 그러려니 하면서 삽니다 ㅋ 뭐 문제는 아니잖아요~

가즈아아앗이님의 댓글

저도 아줌마가 꼴려요 특히 나이 불문 성형 티 조금 나고 보통체형이거나 마른체형 아줌마들요 이쁜건 바라지도 안해요 ㅎㅎ 여관바리 주 1회는 꼭 가는중요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입ㅂㅈ든 밑ㅂㅈ든 세월을 다 겪어서 그런지 맛나요 한 번씩 질리면 20대 먹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