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생각나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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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진짜 마지막으로 글 쓰고 더이상 안올릴게요


 


제가 유흥 첫 입문때 휴게텔 , 스웨디시 이런곳 갔었을땐 


 


완전 첨 이라 다음날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 그랬거든요? 


휴게텔은 아니고 스웨디시 갔을때요 아마 한국인이라 그런것같구요


 


근데 이제 좀 많이 가보니 스웨디시 가면 담날 일절 생각안나고 


그냥 아에 씨x 왜 갔지 이런 생각만 나드라구요 


스웨디시를 자주 가서 많이 무뎌져서 그런건가요? 


 


근데 노래방은 자꾸 생각나네요 


현시점 갔다온지 5일 됐는데 아직 좀 아른 거립니다


저 미친놈 맞죠? 


 


아니면 이거 노래방도 가다보면 무뎌져서 


담날 생각도 안나나요? 


스웨디시 처럼 씨x 왜갔지? 이럴려나요? 


 


유흥 고수형님들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원래 노래방 쪽이 유독 더 그런건지.. ㅠㅠ 


 


곧 만간에 친구랑 새로운 노래방 갈건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놀아야지 


담날 생각도 안나고 그럴가요? 


 


저도 씨x 안가고 싶은데 절제를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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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마산남자용님의 댓글

절제를 할때가 아직 아니라는거죠~ 순간의 충동적 지름같은데 정상입니다 쓰돈담후 돈쓰고 쓰고 담날후회하기의 연속이죠

스키도우님의 댓글

처음 경험한 업종에 재미를 느껴서 생각나는거 아닐까요?? 처음에는 엄청 생각나다 무뎌지면 덜나는... 금사빠 이신거 같은데요...ㅎㅎㅎ 여유가 됀다면 질릴때까지 다녀보시죠

0히든카드0님의 댓글

유흥도 남녀가 만나는 일이라 (물론 돈이라는게 껴 있긴 하지만) 당연하게 그럴 수 있는거 아닐까요?? 다시 가서 찔러 보세요~~ 넘어가면 데이트 즐기시는거고 안 넘어가서 몇 번 찔러보다보면 마음 사그라 들 것 같습니다.

대문이님의 댓글

원래 유흥이 아니더라도 처음해보는건 계속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당구장 처음가거나 한두게임 이기면 천장에 당구 다이가 그려지듯이 말입니다. 근데 유흥은 어떻겠어요? 술에 여자에 완전 자극적인것만 몰빵인데ㅋㅋㅋ 당연히 생각나고 계속 가고 싶고 그런거겠죠. 근데 뭐든 적당히가 있잖아요~ 적당히 생활 지키면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