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ㅊㅅ다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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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종로ㅂㅋㅅ줌마 썰에 이어서 이번엔 던전? 으로 유명한 ㅊㅅ다방 갔다온 썰입니다. 제가 비위가 상당히 강하고 편식안해서 사람들이 제 썰을 들으면 ㅁㅊㄴ이구나 하실 거 압니다ㅋㅋ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ㅎ
종로를 몇번 다니다가 성병걱정이되서 한동안 ㅅㅅ를 안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사이트에서 후기를 들을 보게되었는데 의정부다방얘기가 많더라고요 제가 사는데랑 가까워서 개꿀이네 심지어 가격도 싸잖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입2, ㅅㅅ3) 이건 바로가야지하고 어찌저찌해서 전번을 알아내서 예약을했습니다. 목소리가 ㅈㄴ할매더라고요ㅋㅋㅋㅋㅋ 암튼 다음날이었나? 아침에 열자마자 바로갔습니다. 후기에 말도 ㅈㄴ많고 침냄새ㅈㄴ난다던데 ㅈ됩니다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심한 ㅇㄱㄹ 똥내는 첨이었어요 병걸렸나 싶을정도입니다.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니 제가 비염이라 막혀서 냄새가 안 나더라고요. 암튼 옷 벗고 누우라길래 심장이 ㅈㄴ게뛰면서 벗고 누웠습니다. 아니 근데 뒤지게 안 오더라고요 준비가 오래걸렸습니다. 그러다 할매가 와서 ㅈㅈ를 빨아주는데 역사 소문대로 좋긴 좋더라고요 종로 할매들이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그러다 갑자기 제 ㄸㄲ를 빠는겁니다!! 저는 존나 당황함과 동시에 이러니 입냄새가 심하시구나...하고 그냥 가만히있었네요. ㄸㄲㅅ는 첨이라 좀 어색했네요 암ㅌ튼 빨아재끼다가 제가 ㄱㅅ만지려하는데 못만지게하네요 어차피 ㄱㅅ이 매우작아 만질것도 없긴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눕히고 제가 위에서 박는데 ㅂㅈ는 나쁘지않았어요 저한테는 맛있었습니다 재촉도 안 해요. 근데 손님들 전화가 오지게ㅡ많이와서 흐름이많이끊겼습니다ㅠㅠ 어쨌든 계속박아대다가 쌌어요 그랬더니 현타가 살짝..ㅋㅋㅋㅋ 그래도 싼맛에 먹었다는 생각에 바로 ㄱㅊ아짐 그러고 나왔는데 바로 옆에 파출소가ㅡ있거든요? 근데 바로 앞에 경찰차가 지나가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ㅈ됐다 하고 바로 도망가니까 따라오진 않더라고요 다행히 마스크도 쓰고있었습니다 암튼 스릴도 넘치고ㅋㅋ 현타도 좀 느꼈던 날이었네요.. 불도 절대 못키고 ㄷ치기 도 안되고 안되는게 좀 있어서 추천은 드리진않아요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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