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으로 만나서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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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쯤에 코로나로 다들 집에만 박혀있고 밖에는 돌아다니지도 못하던시절에
랜덤채팅을 켜서 따먹을 여자 물색중...
근처동네사는 여자를 만났네요.
대물이라고 소개하니, 관심있어보여서 1시간정도 열심히 입털고 라인아이디를 받음.
그날은 라인으로 간단하게 대화 이어나가다가 다시 현생으로 복귀~
간간히 일주일정도 짧게 대화하다가 주말에 쉬는날이라고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장기털리는거 아닌가 싶은 걱정도 있었는데,, 그전에 통화하면서 여자인증하고. 본인 얼굴 사진 보내줬는데
생각보다 귀여운 얼굴상에 별의심없이 토요일 약속장소로 나갔죠.
당시 마스크를 전부 착용하고있어서, 마스크를 끼고 나왔는데 한눈에봐도 마스크가 얼굴보다 엄청 크고 (얼굴이 엄청 작음)
키는 150초반대에 여리여리한 여자애가 나와있는겁니다.
어색하게 인사하고, 바로 예약한 모텔로 직행.
미리 교복페티쉬 있다는걸 알려줘서, 여자애가 교복을 들고오고 여자애 먼저 씻고, 저는 씻는내내 떨리더라구요.
씻고 딱 나오니 여자애가 다벗고 그위에 딱맞는교복을 입고있는데 자지가 터질뻔 했습니다.
귀엽다고 칭찬하며 바로 키스와함께 침대에 눕힘..
키스하면서 ㅂㅈ만지니 이미 홍수가 나있는상태.. 가슴은 A컵같았는데 워낙 체구가 작고 마르다보니 A컵인데도 볼륨감이있고 유륜도 크고 맛있었습니다.
가슴으로 내려가서 쪽쪽빨다가 ㅂㅈ빨려는데, 만나기전에 왁싱까지 깔끔하게 하고옴..
98년생이였는데 확실히 어린여자가 맛있긴하더라구요.
보지좀 빨다가 공수교대로 눕고, 여자애가 올라와서 ㅈㅈ를 입에 덥석 물면서 진공펠라시전.
펠라를 너무잘해서 정말 뒤질뻔했습니다. 손으로 감싸서 회오리처럼 돌려가며 펠라를하는데 못참겠어서 그만하라고까지 함 ㅋㅋ
20분정도 펠라하고 바로 ㅂㅈ에 삽입 시작.
대물+체구가 작아서그런지 끝까지 삽입하니 자궁경부?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배에 볼록하게 튀어나오는게 보일정도.
삽입하니 본성드러내며 신음이 모텔방이 떠나가도록 짐승처럼 질러댐 ㅋㅋㅋ
그런신음내는여자랑은 또 처음해봤네요.
8시간 대실예약했는데, 그렇게 40분쯤 짐승처럼 섹스하고, 10분 물마시고 10분 이런저런얘기하고, 다시 꼴려서 뒤에서 슬쩍 박으면서 섹스하고
점심시켜먹고 티비보다 섹스하고, 콘돔 한통 다쓰면서 진짜 하루종일 짐승처럼 섹스만 했습니다.
저녁에 다리힘풀려서 여자애가 팔짱끼면서 나오는데, 저는 랜챗에서 만난 여자랑 사귈생각은 없어서 저녁먹고 조용히 돌려보냄.
그뒤로도 한 3~4번쯤 만나서 모텔대실후 짐승섹스만 여러번했는데 그렇게 몇번만나다가 연락뜸해지더니 흐지부지..
지금은 뭐하고살고있으려나 궁금하네요 ㅎㅎ 진짜맛있게먹었떤년인데.. ㅇㅈ아 잘살고있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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