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시 보빨 즐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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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정복욕에 전에는 주로 즐겼는데


 


요즘엔


냄새어택에 한번 당하고


꺼슬한 둔덕에 한번 당하고


어설픈 연기에 한번 당하고 나니


 


그다음부턴 별로 땡기지 않더라구여..ㅎ


 


 


그러다 꽃향기..


진짜 꽃향기가 나는 사람을 만날땐


그래 이맛이지 라는 생각도 들때가 있었지만


 


요즘엔 뭐...


걍 넘어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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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망한자님의 댓글

오~69가 필수군요 전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보빨은 필수 입니다 보빨안하면 고무줄없는 빤스 입은 기분입니다 ㅎ

레룸량량님의 댓글

전 그게 누가됬든 역립되면 하긴하는데, 하고나서 항상 현타오고 후회해서 자제함.. 수백 수천이 맛보다 간걸 입으로 가져갔다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ㅋㅋ 당시엔 꽂혀서 하다가도.,..ㅋㅋ

피자나라피자님의 댓글

기본적으로 즐기지 않더라도 역립이나 69가 가능 해야함 이것도 안돼면 마인드 ㅆㅊ 일듯 되는 애들도 된장화 되는데

ysraba87님의 댓글

저도 할수 있으면 무조건 합니다. 보빨 잘하규 싶은 마음이 커서 하기전에 리스테린하고 양치하고 업장 나와서 리스테린 합니다

정국님의 댓글

스웨가서 69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냄새난적은 없어서 모르겠고 보통 그 단맛 나는 젤을 바르고 하다보니 맛또한 달달해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