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ㅁㅅㅈ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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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주갔던 인천 연안부두 ㅁㅅㅈ 입니다
(지금은 힐링약손 이라는 상호명으로 변경, 위치는 여객터미널 맞은편)
이곳 첫방문이 특이하고 강렬해서 후기남겨봅니다
2년전쯤 비오는 새벽, 술취해서 걸어가다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술기운에 별기대 없이 물이나 빼자는 심정으로
가격을 물어보니 8이더군요
방과 샤워실을 안내해주고 손바닥팬티(?)를 두고 사장은 나가더군요
샤워실은 딱 물로 씻고만 나올수준...
암튼 샤워하고 방에서 기대리는데
미시한분이 들어옵니다
한국말을 약간 할줄아는 중국인이네요
(슬렌더 체형, 나이 40대 중후반)
ㅁㅅㅈ를. 시작하는데 ..실력은...그냥 그저그렇습니다
속으로 빨리 본게임이나 하고 집에가서 쉬자는 생각으로
누워있는데 옷을 벗더군요
그러더니 제몸을 타기시작합니다
까끌까끌한 음모도 적나라하게 느껴집니다
이곳저곳을 타다가
ㅈㅈ부근을 ㅂㅈ로 비빕니다
한참을 비비던중 미시의 몸이 움찔움찔하는게
느껴집니다
진짜로 흥분을 많이해서 물도 나오는게 느껴집니다
상대의 리얼흥분을 느끼니 저도 흥분감이 절정을 향하기
시작하더니...
마찰만으로 ㅅㅈ이 됐습니다
마찰만으로 ㅅㅈ을 한건 10대 시절 이후 처음입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이런 ㅁㅅㅈ 업소에서
시트가 다 젖을정도로 상대가 흥분한건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손ㅁㅅㅈ는 15분, 몸타는건 45분입니다
(몸을 오래타줘서 좋습니다, 성심껏!)
지금도 그분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이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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