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100mg 먹고 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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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도 모르고 시알리스 100mg 먹고 죽을 뻔 했네요.


 


두통에 온몸이 두둘겨 맞은거 처럼 아프더라구요. 부작용이 이렇게 심하면 아무리 효과가 좋더라도 두번은 못 먹겠더라구요.


 


하루 꼬박 아프고 나서 담날 되니까 괜찬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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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썬데이님의 댓글

이런 약은 부작용도 많아 먹을때 조심해야합니다. 특히 심장쪽과 관련있기때문에 사람마다 다 각자 부작용이 다릅니다.

살라만더스님의 댓글

아니 씨알리스면 10mg 아니면 20mg 일텐데 100을 도대체 왜? 도대체 왜요? 무슨이유때문인가요? 이런경우 부작용 이야기 하실게 아닌것같은데요

강남서질싸계님의 댓글

반이 아니라 반의 반........또 반......... 처음에는 최소한도로 먹어보고 조금씩 늘려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양을 찾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처음에 발기부전제 그냥 먹었다가 님처럼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

칠암불곰님의 댓글

타다라필 계열 약에 함량이 높아지면 나타나는 증상이 두통입니다.. 어느정도 체력이 되신다면100mg 이 아닌 5mg만 먹어도 됩니다. 그리고 타다라필 계열에 가장큰 특징이 지속성인데 관계후에도 발기상태가 지속되면 괴로울텐데 괜찮던가요? 의사들도 처방을 쎄게 한다했을때 20mg입니다. 100mg은 단지 지속성을 위해 쓰는 용량이 아닙니다.

박칠성님의 댓글

저도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근무한적 있는데 URO(비뇨기) 약들은 사이드 이펙트가 심하더라구요. 구체적으로 발기부전 뿐만아니라 과민성방과(OAB) 계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