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돌싱녀가 자꾸 술먹자하는데..

컨텐츠 정보

본문

1502831919_87vKHCf5_d2c423b1631da1eb1da70eb982627550e8cef271.gif
가게에 자주오는 40대초 돌싱 여자분이 잇는데  성격도 좋고 얼굴도 예쁜편인데 술을 너무자주먹어요 그래서 이혼한것도 잇다는데 올때마다 술한잔 하자고 하는데  전 손님하고 술먹고 그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친해지면 너무 격이

없어지고 서로 불편한상황 만드는거 싫어서요 

근데 매번 올때마다 얘기를해서.. 그냥 한번 먹는게 나을까요??

괜희 먹고 소문이상하게 날까바  계속 괜찮다고 하고 있는데

외적스타일은 너무 제스타일이라.. 

관련자료

댓글 21

달구기전문님의 댓글

작성자분이 답정너인가... 자기 스타일인데 소문이 두렵다? 과일이 맛들은지 안들은지는 한입 먹어봐야 아는거 아님? 안먹어보고 백날 말만 하면 신뢰도0점 철벽을 치려면 철옹성처럼 치던지... 이도저도 아니게 애매하게 응대하니까 자꾸 치근덕 대죠

또봉이님의 댓글

이건 그린라이트가 아니고 섹스라이트인듯... 저라면 먹어는 본다입니다. 확실한건 질싸하지하세요 ㅎㅎ 잘못엮이면 아시죠??

무서비님의 댓글

오 본인만의 법이 있으신거 같은데요? 손님하고는 먹지 않겠다 라는 그런, 저는 좋은 마인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치만 어떨때는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안산미시남편님의 댓글

먹을 수 있을 때 먹어야 합니다. 돌싱이면 문제 될 것 없을 것 같은데,그 여성분 이 소문낼 것 아니면. 그냥 타 지역 가서 한잔 하세요.

동이네요님의 댓글

본인의 가게시면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잘못했다가 소문 잘못나고 헤어지면 이상하게 소문내는 것들이 있어서 나중일은 모르니.

충주인님의 댓글

우왕 넘나 부러운것!! 내키진 않으시더라도 기분 전환겸 술자리 같이 하면서 사귀거나 관계같지 않고도 좋게좋게 인맥쌓거나 그러는것도 좋지요 주말에 바다한번 가보자 해보세요 ㅎ

라꾸라꾸다님의 댓글

자영업이 힘들긴 하군요 손님이라 완강히 거부도 못하고..요즘 같은 세상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고민되시겠습니다.

좋은데찾아보자님의 댓글

미쩌야 본전인데 한번 같이 마셔봐여 그래야 이사람하고 계속볼지 말지 고민을 해보져 소문날께 머 있다구요 그냥 단골 한명 만든다고 생각하시고 도전한번 해보세요

피에로123님의 댓글

가게에서 먹는것보다 윗분말씀처럼 다른술집가서 마셔봐요 그럼 똥인지 된장인지 판단하기 수월할거 같아요 그런데 경험상 술좋아하는여자치고 정상적인 사람이 없던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