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10살연상녀한테 따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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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경험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오늘은.
때는 중2 제가 유학준비중이라 학교는 자퇴했었고, 여름철 할거없어서 그때는 비디오방,만화책 빌려주는곳이 핫했던 때였음.
머리는 두발자유가 아니라 원래 스포츠머리였어야됬는데 자퇴하고 좀 지난시간이어서 머리도 꽤 길고 학교가야될 시간에 비디오 빌리러가고
그러다보니 비디오가게 알바누나가 어느날 씻고있는데 전화가와서 엄마가 전활받았는데, 비디오 안갖다 줬다고 전화가왔다고함.
엥? 오늘빌린건데 왜 갖다달라그러지..
부랴부랴 씻고 비디오 갖다주러 갔는데, 비디오가게 여사장이랑 알바누나가 왔네~ 이러면서 알바누나가 어머 씻었나봐 비누냄새나~ 아 기여워~
저는 속으로 엥? 뭐야.. 왜이러는거야.. 이렇게 인연이 시작됨..
그러다 얘기도 많이하고 친해지면서 누나가 kfc며 떡볶이며 엄청 사주 사줌, 나는 그냥 여자라는 생각은 1도안들고 그냥 아는누나?
그리고 감히 그때는 ㅅㅅ를 하겠다는 생각은 못해보고 그냥 맨날 딸잡이였음. 그러다 오전쯤에인가? 피시방에서 "어둠의전설" 이라는 게임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귀를 잡아 땡기는거임, 그래서 아아 뭐지? 사실 누나가 계속 전화를 했는데 게임하느라 씹었음. 그러더니 여자친구 인것마냥
전화를 계속 씹는다는둥, 게임하러 몰래 왔냐는둥,.. 그래서 뭐지..여자친구인가.. 왜지?? 그냥 전혀 이해가안됬음. 솔직히 외모는 그리 이쁘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평범한 얼굴 몸매임. 가슴은 빈약했었고, 그러다 어는날 누나가 비디오방엘 가자그래서 별생각없이 가자그랬고.
암튼 남들과 똑같이 어떤 비디오 고르고 들어가서 별생각없이 보고있는데, 내소중이를 갑자기 슥 만지더니 키스를 하는거임.
난 놀래서 어라? 하면서 그냥 키스하면서 몸을 맡겼음 내 첫키스,, 그러다 갑자기 입으로 할려고 하는데 내가 놀래서 못하게 했음..
그러다 분위기 깨질거같아서 그런지 다시 올라와서 키스하고 나두 누나 쩀쥐 만지면서 비디오 끝날때까지 손으로 애무만하다 끝..
나한텐 엄청난 충격이었고 신기했었음, 어느덧 그렇게만 시간이 흘러가고 내가 이제 해외로 떠나는날이 다가왔을때쯤.
누나가 밤에 보자고 연락와서 골목에서 만나기로함, 만나서 울며불며 연락 계속 해야된다고 너나랑 꼭 다시 만나자며 껴안는데
갑자기 불끈 솟아오르는게 부끄러워서 엉덩이를 뒤로뺌, 눈치챘는지 갑자기 팬티안으로 손을집어넣더니 그상태로 나를 연립주택 사이 공간으로
끌고가서 그 야동으로보던 말로만듣던 ㅇㄹ을 받게됨, 암튼 뭐 그렇게 헤어지고....연락이 끊김.. 그리고 군대갈 나이가되서 싸이월드를 하는데....
누나한테 연락이 온거임 ㅎㅎ... 그리고 휴가기간에 누나를 만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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