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년전 사우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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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인트 벌고싶어서 썰풀러 왔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년전 충청 대전의 모 찜질방에 있었던 일입니다.
여친 집에 데려다주고(여친은 부모님이랑 같이사심)
근처 시설좋은 사우나를 가서 잠자고 내일 여친 다시만나기로했죠
그래서 사우나로 이동해서, 샤워를 하고 포근포근한 맘으로 찜질방 온김에
편백갔다가 불가마갔다가 냉가마갔다가 30~40분동안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초딩 1학년~2학년 보이는 남자꼬마애가 혼자있었죠. 저한테 막 관심보이길래
같이 좀 20분 놀아줬더니 잘 따르더네요, 근데 초딩 엄마랑 누나처럼 보이는애가 초딩 부르더니 데리고 가더군요
그래서 이제 놀것도 없겠다 근처 구석에 자리잡고 잠자려고하는데..
와 1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생각없이 마냥 눈만감고 있었는데
누군가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저기요~ 저기요~"
그러길래, 눈 떠서 "네? 왜그러시나요?"
물어봤더니
"아까 제 동생이랑 노셨던 분이시죠? 혹시 제 동생 못보셨나요?"
이러길래
"그때 데려가신 이후로 못봤습니다"
라고 하고 다시 잠에 청했죠.
그리고 좀 잤었었나. 갑자기 재 손쪽에 사람감촉이 느껴지는겁니다.
그래서 누군가 봤가 살짝 고개들어서 봤더니
아까 저에게 물어본 초딩 누나애가 옆에 있는겁니다.
근데 그애의 누워있는 자세가 일부로 가슴쪽을 저의 손에 닿게하면서 누워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들짝 놀래면 안되기에 살짝 손위치를 바꿔 뺏는데, 잠시 후 그애가 다시 제 손근처로 오더니 자기가슴쪽을 가져다 대는겁니다..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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