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남자가 아줌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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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 유부녀입장에서


직장같이다니는 젊은 남자가 젊게 사시는거같다고 하면 무슨생각할까요?


 


참고로 아줌마가 자기관리도 열심히 하고 자기자신 꾸미는거에


관심많고하는 분인데


 


걍 관심 가져주니 기분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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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지봉로킹님의 댓글

뭐 사회생활이면 사회생활에 일환이겠죠 막 뭐 엄청난 의미부여 하기보단 자기 객관화가 먼저일껍니다 유브녀 줌마 할마시들도 젊은 남자말고 젊고 잘생긴 남자에개 호기심 가져요

대호승님의 댓글

그러다가 정분 나는거 아닙니까..ㅎ 끼를 발출하는데 그 끼를 누가 먼저 가로채서 먹느냐 그 차이죠.관심가져 주고 그럼 속으로 좋아하겠죠 그러다 회식자리나 뭐 술 자리하고 나서 은근히 다가가면뭐 작전성공!!

조선돌쇠님의 댓글

직장이랑 친구 자기가족 관련된거는 되도록이면 거리두는게 좋습니다 저런얘기하는거 자체가 오해를 살수있음 주변에서 들리는 얘기도 있고 여기 글에서도 저번에 엄마친구한테 작업걸다가 따귀맞으신분 본적있음

럽미듀님의 댓글

아무생각 안합니다 .. 그냥 젊게 산 보람이 있구나 ... 정도 .. 기분좋아 하실거에요 칭찬은 늘 기분 좋은 법이죠 . 그정도 말에 고민하시는 분이면 아무말이나 해도 될듯합니다

민이임당님의 댓글

사람에 따라 나이가 어린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싫어하고 나이가 있으신 분이 말하면 기분 좋아 하실듯 그냥 자기관리 열심히 해서 30대나20대 인줄 알았다 이러면 칭잔으로 받아 들이실듯

길어야제맛님의 댓글

같이일하던18살많은 여자가 관리좀하길래 따먹었더니 주인님 하면서 지내고있습니다 여자는 죽을때까지 여자에요

지크미님의 댓글

젊게사신다 정도는 그냥 칭찬아닌가요? 그냥 듣기좋았을꺼 같습니다. 그게 아부로 들렸던 진심으로 들렸던간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