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트젠 주의 (나의 청년막 사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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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젠바 후기를 썻던 인니더 입니다


독감이 심해서 글을 못올렸었네요 아직 스토리는 많은데


 


글시작에 앞서 트젠 쉬멜 등 성소수자 혐오 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A양과 거사아닌 거사이후 한동안 현타가와서 


일부러 연락도 피하고 그랬죠....


근데 먼가 특이한 경험을 하면 계속 생각이나는게


한번만 더 만나보고 계속볼지 생각할까하고


자시 연락은 이어가게 됬습니다


 


장소는 룸카페 


 


A양 - 오빠 왜 내 연락 피했어?


아니 말하지마 대충 무슨 이유인지는 아니까


 


나 - 미안해 연락피해서 근대 계속 생각나더라


 


A양 - 한번도 안본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는거 몰라? ㅋㅋㅋ


그래도 간만에 오빠보니까 좋다! 이따 내가 엄청난거 알려줄게


 


그렇거 A양의 궁금증만 남겨 놓은채 근황이야기하면서


술집 어디갈지 찾고 있었습니다 


결국 마땅한 곳을 못 찾아서 그때갔던 그곳으로 다시갔죠


 


적당한 안주 조금 과한 술까지 시켜놓고


19금 좋아하는 성인된 남녀가 한공간에 같이있으면


자연스럽게 야한이야기로 넘어가죠


 


A양 - 오빠 아까 말했던 엄청난게 뭔지알어? 전립선 자극이라는건데


 


나 - 아 싫어 항문에 손넣는다는 거잖아 좀 그렇네


 


A양 - 내가 안아프게 잘해줄게 준비물도 챙겨왔단 말이야


 


나 - 좀 고민해볼게


 


지금 와서 생각하자면 저날 만나지 말았어야 했나..하는 사건이


일어나게되는데 


 


이후글은 점심 빨리먹고 이후에 작성하겠습니다


월루는 재미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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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오빠왔따님의 댓글

형님 트젠바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혹시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혼자가도 괜찮은 공간인가요? 만약 혼자 온 호구로 보는 듯한 들면 기분 급다운될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