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유흥은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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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구팡님의 댓글
가성비라는게 의미가 사람마다 다르니... 저는 개인적으로 타이나 건마나 다 돈아깝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안마한번 다녀오는게 더 가성비라생각합니다. 건마2번갈돈으로 안마1번가는건데 건마2번다 그저그렇게 후회할빠에 안마한번가서 제대로 노는게 더 가성비인거같습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로. 그리거 가겨대비 업소라고하면 빡촌만한곳이 있을까요 휴게텔도 다른 업소마다 너무차이가심하죠. 어리고 괜찮은애들있는 휴게텔은 뭐그래도 가성비 나쁘지않겟지만 휴게텔 자체가 이미 연령대가 높고 한국애들도 많이없긴하죠. 건마는 마사지나 서비스나 예전만못해졋고 타이는 이제 가격이 한국애들이랑 똑같이 받을려고나고하고있고 지들끼리 단합으로 가격마추고 있죠 타이도 옛날에야 3~5로 떡치고그랬지 지금 기본 8~9이니까 가성비라 할수도없음. 마사지값 따로 떡값 따로면 건마나 가격차이 없음. 여관바리? 그나마 성남이나 부천이나 30대들있으니 싼마이로 가는거지 서비스기대하거나 와꾸기대해서가는곳도아님. 그리고 굳이 거기까지 가는시간,기름값 등등 생각하면 굳이 라는생각도 들음... 지금은 가성비 가게들이 진짜없음.. 립카페많이있었을때는 딸치긴아쉬울떄 그냥 가까운곳아무대나가서 한번했지만 지금은 업소도 거의없고 스웨디시는 글썌요.. 저는 생각보다 서비스대비 가격이 높다고 생각함. 어차피 스웨디시도 핸플마무리인데 떡은 쇼부치는거라생각하면 스웨디시도 10만원 넘어가면 아깝다는생각이듭니다. 오로지 돈으로만 가성비를 따진다면 여관,휴게텔,빡촌 밖에없는거고 서비스나 전체적으로 가성비 따지면 이건 사람마다 상황마다 그날에 꼴림마다 다르겟죠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