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 1억 상향되었군요 내년부터 시행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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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 1억 상향되었군요


내년부터 시행한다는데


 


정기예금으로 1억을 3% 금리로 1년 예치하면 만기시 300만원(세전) 가량 들어 오는군요


그것을 풍차돌리기(?) 방식으로 매월 1억씩 정기예금 들면 1년 지난 후, 매달 300만원 받을 수 있겠네요


그러자면 12억이 있어야...-_-ㅋ


 


그런데 쥐꼬리 이자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보호해야할 돈이 많아져 예금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데 그것을 예금금리 인하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비용을 전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그것을 금융사가 부담해야 하는데 그것을 우리가 부담해야 할 수도 있다는데...


 


예보 관계자 曰 예금자보호제도를 보험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혜택을 받는 것은 예금자들 이라하는데 이 말에 동의 할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금융사도 금고가 풍부해지고 매년 성과금 타가는데...


어려운 경기에도 금융사는 성과금 잔치 끊이질 않는데...


 


내년 금리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12억이 없어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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